법률
전 직장 대표에게 협박당하고 있습니다.
“ㅁㅁㅁ씨 일좀 똑바로 하세요.
난 분명 말했어요. 나중에 후회할일 만들지 맙시다.
난 지금 주말에도 못쉬고 어떻게든 잘 끝내보려고 하는데
ㅁㅁㅁ씨는 주말에 쉬면서 지금 XXXX가 끝날거라 생각하는건지 아니면 무책임한건지 상황 파악을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제가 다니는 현 회사)고 뭐고 난 혼자 안죽습니다.
똑바로 하세요.”
“저는 이미 클라이언트한테 다 내용 전달했고 상황 전달했습니다. 이에 따라서 ㅁㅁㅁ님이 저하고 법적으로 가봤자 본인한테도 굉장한 타격 올겁니다.
그러니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ㅁㅁㅁ님이 최선을 다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서로 힘들겁니다. 그건 알아두시고 저는 제가 당한만큼 되갚아줄 예정이니 저하고 적대적인 관계를 가질려고 하지 않는게 좋을겁니다.“
저는 프리랜서로 계약했었고, 2달 전에 퇴직 의사를 밝혔는데, 이런 식으로 계속 카톡이 오고 있습니다. 일을 마무리 끝까지 하라는 식으로 지속적으로 연락이 오는데, 정신적으로 너무 지치고 약까지 복용하고 있습니다. 이런 증거들을 모으면 형사처벌이 가능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