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증상이 있을 때 비를 맞거나 물에 들어가는 것은 몸의 피부를 통해 수분이 일부 흡수될 수 있으며 특히 비를 맞으면 피부의 모공이 열리고, 물에 들어가면 피부의 표면을 통해 일부 수분이 흡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충분한 수분 보충이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몸이 정상적으로 기능하려면 충분한 양의 물을 마셔야 합니다. 땀을 통해 체내에서 수분이 손실되기 때문에, 피부를 통해 수분이 조금이나마 흡수되더라도, 충분한 양의 물을 마시지 않으면 탈수증상이 악화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