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이렇게 까지 힘든줄 상상도 못했네요

갱년기가 되니 넘 힘드네요 여기저기 안아픈곳도 없고 자율 신경계 문제도 같이 오니 몸도 무겁고 감각이 둔해진 느낌 다른 분들은 갱년기 어떻게 극복하고 계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부모님같은 경우는 취미생활도 더 하시고 간단하게라도 수영이 또는 산책 같은 무리가 가지않는 운동도 하셨고 좀 더 밝고 활기차에 지내시려 노력하셨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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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근데 갱년기 때는 아프다고 너무 집에만 계시는 것보다는 그래도 좀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바깥 바람도 쐬고 좀 걸으시는게 더 좋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