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한신한지은
자동차 공기압은 어떻게 맞춰야 할까요?
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은 계절마다 다르게 맞춰야 하나요? 겨울·여름 기준이 따로 있는지, 그냥 문짝 기준만 맞추면 되는지 헷갈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문짝에 적힌 공기압 기준 맞추는 게 제일 맞아요. 계절마다 따로 바꾸는 건 아니고, 겨울엔 온도 내려가면서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빠져서 경고등 뜨는 경우 많더라구요. 그래서 겨울만 좀 더 자주 체크하면 충분함. 한달에 한번이나 장거리 전에 확인하는 습관 들이면 타이어 오래 써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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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기본은 그냥 차 문 열었을 때 붙어 있는 기준표대로 맞추면 됩니다. 운전석 문 안쪽이나 문틀 쪽에 적혀 있는 숫자가 제조사 권장 공기압이라 그게 제일 정확해요. 타이어 옆면에 적힌 숫자는 최대치라 그걸 기준으로 맞추면 안 됩니다.
자동차 타이어는 계절 영향을 받긴 해요. 겨울에는 기온 내려가면 공기압도 같이 조금 떨어지고, 여름에는 더운 날 주행하면 올라갑니다. 그래서 계절별 숫자가 따로 정해진다기보다, 계절 바뀔 때 점검을 더 해주는 느낌입니다.
쉽게 말하면 문짝 기준이 기본이고, 겨울엔 공기압이 자연스럽게 좀 낮아질 수 있어서 체크를 더 자주 하는 정도예요. 여름도 달리다 보면 공기압이 올라가는데 그건 자연스러운 거라 너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팁으로는 아침이나 차 오래 세워둔 상태에서 재는 게 좋아요. 주행 후 바로 재면 열 때문에 숫자가 올라가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하면 됩니다.
문짝 기준 숫자 맞추기
한 달에 한 번 확인하기
계절 바뀔 때 한 번 더 보기
장거리 가기 전 체크하기
너무 적으면 연비도 떨어지고 타이어 옆면이 빨리 닳고, 너무 많으면 승차감 딱딱하고 가운데만 빨리 닳을 수 있어요. 그래서 괜히 계절마다 임의로 많이 넣기보다 문짝 기준 유지하는 게 가장 무난합니다.
결론은 겨울·여름 따로 외우기보다 그냥 문짝 기준 맞추고 기온 크게 바뀌었을 때 한번 더 보는 게 제일 편하고 안전합니다.
공기압은 문짝 기준에 맞추어서 넣으면 됩니다. 맞춰서 넣으면 운행에 이상이 전혀 없을거에요.
근데 겨울에는 공기압이 내가 생각한 것보다 굉장히 빨리 빠집니다. 그래서 저는
문짝 기준에 있는 공기압보다 2~3정도 더 채워넣습니다. 겨울에만 그렇게 하고 나머지 계절은 그냥
똑같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