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에 오래 앉자 있다 보면 하체(특히 종아리)가 저립니다.
운동을 시작한지 6개월 정도가 지나고 있는데요.
최근 들어서 의자에 오래 앉자 있다 보면 하체 특히 종아리가 많이 저리고 쥐가 나는 느낌입니다.
손목은 심하진 않으나 신경쓰이고요.ㅠㅠ
관련하여 한 시간 단위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화장실 등)
그 외 어떤 조치를 해야 하는지..
병원을 가야 한다면 어떤 검사 또는 치료가 필요한지 궁금합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임동원 물리치료사입니다.
설명하신 증상은 허리 신경 압박 또는 혈액순환 문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주 일어나는 것 이외에도 종아리 및 햄스트링 스트레칭, 앉을 때 허리 쿠션으로 허리 지지, 다리 꼬지 않고 무거운 운동은 조심해주세요. 만약 그럼에도 증상이 계속된다면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강록 물리치료사입니다.
우선 저림 증상은 근육의 문제, 혈액 순환의 문제, 디스크 등 여러 원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당분간은 스트레칭과 가벼운 마사지를 해주면서 근육과 관절의 컨디션 관리를 해주시고 평소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지금과 같은 증상이 지속되거나 악화가 된다면 꼭 정형외과 또는 신경외과 내원을 고려해보시길 바랍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현태 물리치료사입니다.
저린 증상은 근골격계질환이나 주변의 근육긴장, 혈액순환, 신경의 자극이나 압박등에 의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쉽게말하면 현재 몸 상태는 1시간 정도 앉아있는 자세를 유지하기 어려운 상태일 수 있으니, 몸을 보다 짧은 시간에 주기적으로 움직이거나 자세를 변경하시는 방법, 하체에 가해지는 압박을 줄이기 위한 엉덩이쪽 받침을 사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저린 증상이 지속되어 나타난다면 병원에 방문을 해보시는 것이 좋겠고, 영상검사나 이학적 검사는 현재증상이나 몸상태를 고려하여 적용할 수 있으니, 대면진료를 받아보시면 확인이 가능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이동진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앉아 있을 때 다리 저림으로 불편이 있으시군요.
반복되는 무리한 운동으로 인하여 근피로가 쌓여 있는 상태에서 장시간 앉아 있게 되어 혈액순환 저하로 인하여 다리 저림 증상이 발생하는 것을 의심해 볼 수도 있습니다.
운동 전후에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고 운동 후 냉찜질을 해주시는 것이 근피로나 근손상을 줄여주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한다면 30분-1시간 간격으로 일어서서 움직여 주시거나 가벼운 스트레칭을 해주시는 것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오현수 의사입니다.
내과적 기본적 혈액검사 시행을 통해 몸의 전반적 상태 점검 및, 혈액순환 또는 혈관질환 모두 감별해보아야 합니다.
우선 내과 내원하여 상태 평가하실것 권유드립니다.
신경과도 가능할것 같구요. 답변이 도움되었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김덕현 물리치료사입니다.
의자에 오래앉아있고난후에 다리쪽으로 쥐가난다면 혈액순환장애또는 근육의과긴장등의 문제일수있습니다
이럴때에는 평소 스트레칭과 운동을통해서관리하고 다리를 심장보다 높게드는동작등이 도움이될수있는데요
통증과불편감이 지속적으로 있다면 병원에서 추가적인검사와치료를받아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