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해야할 상황이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영상 업계에서 일하고 있는데, 업무 특성상 야근이 많은 거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이 되는데…
업무가 영상만 하는 것이 아닌 여러방면으로 펼쳐지고
기존 업무가 아닌 새로운 업무가 지속적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동료들은 너무 거리감 없이 대해서 제가 무시하 당한다는 느낌도 많이 듭니다. 예를 들어 일부러 다 있는 채팅으로 은근슬쩍 제 실수로 면박을 준다든가 예전에는 사생활관련된 내용으로 거리낌 없이 놀리기도 하였는데, 조금 힘든 수준인데 그냥 퇴사를 하는 게 많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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