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고민하고 있는데 9월 추석 명절 상여금 받고 나오는 게 좋을까요?

지금 일 하는 업무가 저랑 너무 안 맞고 일고 너무 많고 입사 후 1년 동안은 거의 주7일 11시 넘게 퇴근하는 삶을 살고 있어요. 거기다 팀장님이나 과장님께서도 저를 너무 힘들게 하셔서.. 가능하면 빨리 나오고 싶은데 9월에 추석이 있어서 상여금 받고 나와야 할지 고민이 되네요..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건지 궁금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람인 공식멘토 HR백종원 입니다^^

    아무래도 명잘 상여금이 어느정도 나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최소 50만원 이상 나오는 거라면 받고 나오시는게 좋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명절 상여금은 그동안 고생해준 직원들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동안 고생하셨으니 받으셔야 되는게 맞지 않을까 싶기는 하네요

    채택 보상으로 9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지금 계시는 곳에서 상여금이 얼마나 나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할때는 1년을 하셨다면 추석이 2달정도 남았는데 상여금을 받고 퇴사하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지금 이직을 하면 추석때 상여금을 주지 않는 회사들이 많습니다.

  • 더럽고 치사해도 회사에서 받을 수 있는 돈은 최대한 많이 받고 나와야 이득입니다..

    회사 규정 내에서 받을 수 있는 스스로의 권리니까요 ㅎㅎ

  • 어떻게든 상여금 시즌까지 버텨서 성과급도 받으시고 퇴직금도 조금이나마 더 받으시는 것도 나쁘지 않기는 하지만 힘든 직장생활의 스트레스가 돈보다 더 힘들다면 빠르게 퇴직을 하셔서 다른 직장을 빠르게 알아보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퇴사 시점을 조금만 늦추게 되면 상여금이 나오는 것이기에

    저라면 조금 더 일하시면서 월급도 받으시고

    그리고 9월에 나오는 추석 상여금도 받는 것이

    유리해 보입니다.

  • 상여금을 받으실 수 있는 상황이시라면 받고 나오시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저라면 조금 더 버텨서 상여금까지는 챙기고 나올 것 같습니다

  • 아무리 금방 그만두고 싶으셔도 뭐...

    저라면 추석 때까지는 버틸거 버티고 받을 수 있는고

    챙겨 받아서 ㄴ오는 것도 나쁘지않다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