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군대에서 전역하면 사이가좋았든 안좋았든 볼일이없나요

군대에서 제가 전우들이랑 사이가좋지않았구요 이미 지나간거

다시되돌수없지만요 군대에서 잘못했구요 제대로 할줄아는것도없었구요 무시당하고 미움받고 사이도좋지않았어요 그때는 2000년대후반이였구요 싸이월드가유행했어요 근데 뭐가 미련이 남았는지 전역하고

7 8월군번 전우들에게 사이가좋지않는상태 편지보내고

싸이월드에 글을남겼는데요 욕을먹고 그때 내가 왜 연락을했을까 싸이월드에 글을 왜남겼을까? 후회했어요

내가 생각이 짧았어요 전역한지 18년됐구요 연락을끊은지

17년됐어요 전우들에게 연락을하겠는소리는아니에요

연락하면 전우들은 저를 반가워하지않을것같아요

이미 전우들의 마음은 저는 완전히 떠났어요 만약 길에서

우연히 만나면 저를보면 아는척을 안하거나 전우들이 저를보면 기억을못하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 질문을 여러 번 올리셨네요?

    군대에서 전우들과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는데 굳이 왜 연락을 하셨을까요?

    일반적으로도 군대에서 만난 사이가 사회에서 만나서 친해지는 경우는 많지 않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님처럼 다른 전우들에게 따돌림을 받은 경우라면 이제는 더 이상 좋은 관계는 안된다고 봐야죠.

    굳이 연락하거나 신경쓰지 마세요.

  • 군대에서 제대하기 전에는 서로 연학하고 지내고 그럴거 같았는데요, 막상 제대하고 나서는 학교 다니고 또는 살기 바쁘다 보니 군에서 같이 생활했던 동료들은 생각도 안나드라구요, 하지만 길을 지나가다 우연히 만나면 가볍게 인사정도는 하지 않을가요. 만약 앙금이 남아 있다면 그냥 지나치겠지만요

  • 사람들이 어떤 사람을 기억할 때는

    같이 있어서 좋았던 사람, 같이 있어서 피곤했던 사람

    이런 어떤 임펙트가 있는 사이는 기억을 하게 됩니다

    글 내용을 보니 그다지 사이가 좋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그렇다면 기억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물론 시간이 많이 지나서 외형적인 변화가 크다면

    긴가민가 하고 지나갈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예전의 모습이 조금 남아있다면 기억을 할 것입니다

    저도 군대시절 좋았던 사람, 싫었던 사람은 다 기억을 합니다

    애매했던 애들이 오히려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