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밑반찬으로 몇개 배우고 익숙해지면 그때 메인요리급을 돌아가며 먹으면 반찬 만드는게 재밌을때도 있습니다 메인요리급은 유투브에 널렸는데 요리유투브들이 서로 자신의 기량을 뽐내려고 개성있는 레시피를 많이 내놓습니다 백종원대패두부조림만 해도 그냥 냄비에 재료 올리고 끓이면 끝입니다 요리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는 식재료 보관과 준비하는게 어렵고 귀찮다고 여기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닭볶음탕 대패조림 제육볶음 동파육 이런 메인요리도 무생채나 가지나물 이런 밑반찬과 곁들여서 먹어야 진가를 발휘합니다 채칼을 좋을걸 써야 합니다 모르겠으면 무디타채칼 (쿠팡기준 1만5천이하)를 구입하십시요 이걸로 무를 채썰고 15분 소금이나 액젓에 절이고 양념 뿌리고 무치면 끝입니다 호박은 굵은채로 채썰어서 볶으면 끝이고 감자채는 더 쉽습니다 백종원유투브채널 보고 따라하고 익숙해지면 추추의한끼식사 , 밥상차려주는 남자 채널을 보고 따라하면 됩니다 양배추는 대흥점보채칼을 사서 채썰어 버리면 심지만 남고 큰볼을 가득채우는데 몇분 안걸립니다 무생채 호박채 감자채 양배추,양파를 슬라이스로 채썰어 양파절임 이런건 채칼로 해버리고 시금치 깻잎 부추 상추겉절이 백종원도토리묵 이런건 소량으로 사서 세척하고 데치고 물기짜고 무치면 끝입니다 이렇게 몇번해보고 자신있는 요리가 4개이상 생기면 메인요리에 도전해보십시요 메인요리는 유투브에 정말 많습니다 위에 언급된 식재료는 몸에 좋은 1티어 채소들이고 브로콜리는 세척이랑 찌는시갼을 배워서 해야합니다 식재료관리요령까지 생기면 요리실력이 빠르게 느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