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나이 40~70살 이라도 외모관리 해야하죠?

아무리 나이 40~70살 이라도 외모관리 해야하죠?

제가 사는 동네 밖에 나가면

남,녀 40~60살 아저씨 아줌마들

죄다 뚱뚱 하시고 옷도 대충 입거나 등산복 입거나

흰머리 염색 안하고

이런 경우 많이 봅니다.

삶에 지치고 힘들어서 그럴 수 있다고 보긴 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외모관리 하는게 맞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외모관리는 아주 중요하다고 봅니다.

    외모를 끊없이 관리하는 것은 곧 자기 자신을 관리하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가짐은 바른 몸가짐에서 오는 것이니까요.

    겉모습을 흐트러지게 유지하면 마음도 흐트러집니다.

    마치 군대에서 군인들에게 옷에 단추하다 풀리지 못하게 규제하는 것도 전부 군 기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 근데 외모관리가 남들을 의식해서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나를 위해 이 정도는 해줄 수 있지

    라고 생각하고 하면 조금 더 즐거워집니다.

  • 나이 많다고 너무 사람들 눈 의식 안하고 쳐저 있는 분들.

    좀 보기 그렇긴 합니다.

    옷도 대충입고(옷 갖춰 입는 건 예의죠)

    몸매 관리 안하고(본인 건강을 위해서도)

    염색 안하고(이건 본인 선택 사항이라 생각합니다만)

    본인을 가꾸는 건 남이 터치할 수 없는 문제라 생각하지만

    남들 시선을 의식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외모관리도 자기만족이라 생각합니다 

    관리해도 자기가 만족하면 그대러 지냐시는거고 

    조금더 관리해서 깔끔하게 보이고싶으면 하는거고 

    요즘은 남녀 나이상관없이 자기관리 하는 시대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