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사이나 부모 자식 같이 가까운 사이라도 정치 예기는 안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각각 자신의 신념이 다르고 옳다고 믿는 것이 다르기 때문 입니다. 이미 강하게 자신의 의견을 예기 했고 친구가 기분이 안 좋았다면 먼저 사과하고 다시 화해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정치 예기를 하지 않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친구 사이에 정치나 토론은 하지 않는게 좋더라고요.. 하게 되면 서로 마음 상하는 일도 많아지기도 하고 서먹해지기도 해서.. 그냥 정치 이야기 없이 평소처럼 잘 지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친구분께도 서로 말다툼이 되어서 미안하다고 전해드리고 서로 정치이야기는 되도록 꺼내지 말자고 해보셔요!
정치 애기는 가까운 사이일수록 상처가 깊어지기 쉽습니다. 먼저 관계를 우선으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내가 너무 강하게 말한 것 같아'라고 감정을 인정하고 한발 물러나 보세요.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선을 분명히 하면 갈등은 줄어듭니다. 친구와의 신뢰가 의견보다 오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