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회생활이 어렵다기 보단 숙쓰러워요.

원래부터 부끄럼을 많이 타는 성격인지라 아침에 사람들보고 큰소리로 인사해야하는건 알지만 목소리가 안나오고 저에게 도움 주는 상사에게 식사라도 대접하고 싶고 아니면 음료수라도 드리고 싶은데 뭐라고 하면서 건네면 될지도 모르겠고 답답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본인만 그런것이 아니고 대부분 동일합니다.처음이 쑥스럽지 하다보면 어느새적응됩니다.선임한테 고마우면 식사한번 했으면 좋을것같다고 이야기드리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3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부끄럼이 많고 수줍음이 많은 성격이면

    직접 말을 하는 것도다는

    직접 메모 또는 메신저를 이용해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것도 좋아요. 물론 그전에 음료수는 책상위에 올려두셔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