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부부의 경우는 함께 하는 활동들도 많지만, 각자 하는 활동들도 꽤 있습니다.
한가지 예로, 주말에 집에서 쉴 때, 남편은 게임을 종종 하는데, 저는 게임을 하지 않아서 집 청소를 하거나 블로그 글을 작성할 때가 있습니다.
남편이 침대에 누워서 폰으로 게임을 할 때면 저도 옆에 누워서 유튜브를 볼 때도 있구요.
두 사람이 모든 활동을 함께 할 수 없고, 취미도, 쉬는 방법도 다를 수 있으니, 그러한 부분은 서로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