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늘근사한햄버거
23년생 아기 기저귀 떼는 꿀팁알려주실분
23년생 아기 기저귀 떼는 꿀팁
알려주세요 ㅠ
아직 신호도 없고
찝찝한거도 몰라요 ㅠㅠ
그냥 물내리려고 쉬하고싶다고 해요
막막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기저귀를 떼는 시기는 아이가 배변 의사를 표현할 때 가능합니다. 지금 질문자님의 아기는 기저귀를 떼도 적당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이가 화장실로 잘 가게 끔 변기를 잘 사용할 수 있게 자연스럽게 유도를 해주시는 것이 좋아요. 화장실에 좋은 냄새 방향제와 화장실 쪽에 좋아하는 인형이나 장난감을 두어 화장실이 나쁘지않고 오히려 친근하고 좋은 곳이라는 것을 인식하게 만듭니다. 그리고 기저귀를 이제는 떼고 팬티를 입혀서 아이에게 팬티에 대해 적응을 먼저 해주는 것이 좋구요! 혹시나 아이가 팬티에 실수를 하더라도 혼내고 다그치지 마시고 그럴 수 있어! 라고 위로해주시고 적응시켜주며 다음에는 잘 할수있어라고 긍정적인 표현을 해주세요! 또한 팬티에 실수를 하면 기저귀보다 더 불편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다음에는 화장실에서 변기에다 일을 봐야되는구나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이의 대소변의 패턴을 파악하여 대소변 보는 시간대라면 화장실로 갈 수 있도록 자연스럽게 유도해주시구요! 그리고 아이가 화장실에서 혼자 일을 잘 본다면 엄청난 칭찬과 스킨십을 해주면서 보상을 아낌없이 해주세요! 너무 막막해 하지 마시고 이런식으로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고 용기를 북돋아 준다면 곧 화장실을 혼자서 잘 이용하게 될겁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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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만 2세 전후의 아이는 아직 신호가 없다, 찝찝함을 모른다는 단계여서 기저귀를 빨리 떼는 것보다는 서서히 준비시키는 과정이 우선입니다. 아이가 스스로 배변을 표현하거나, 기저귀를 불편해하거나, 2시간 이상 마른 상태가 유지되는 등 신호가 보일때까지는 너무 급하게 떼지 않아도 됩니다. 아이 앞에서 부모가 화장실을 자주 다니며 '쉬마려워' '이제 변기에 앉아볼까'처럼 말해주고, 변기나 유아편기와 친해질 수 있는 놀이를 많이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가 기저귀 때려는 아이의 신호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아이가 기저귀를 잡아 당기는 부분을 보인다 라면 아이가 기저귀를 떼려는 신호를 보내는 것 입니다.
또한 아이와 언어적 소통이 가능해야 하겠으며
그리고 아이에게 이제는 기저귀 친구와 헤어지고 새로운 변기 친구를 만나야 함을 알려주어
아이 스스로 기저귀와 헤어질 수 있는 마음의 준비 시간을 충분히 주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책과 영상을 통해 기저귀 떼는 방법을 자주 반복하여 알려주는 것이 좋겠구요.
중간 중간에 아이를 화장실에 데려가 변기에 앉혀 대.소변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 아직 찝찝한 거를 모른다면 아직 기저기 떼기 시기상조 일 수 있습니다.
먼저 본인이 직접 의사 표현을 할 수 있어야 하고 스스로 찝찝함을 느껴서 기저기를 떼고자 하는 의지가 있어야 쉽게 성공합니다.
기저기 떼는 준비는 화장실을 놀이처럼 연결 하는 것이 좋습니다. 변기에 앉는 경험을 익숙하게 하기 위해서 변기 장난감을 사서 놀아 주시는 것도 좋고 실제 변기에 앉아 있다가 물을 내리는 행동을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또한 유튜브를 통해서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일을 보는 장면을 자주 노출 시켜주는 것도 추천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3년생 아기는 아직 방광 조절 능력이 발달 중이라서 신호를 잘 느끼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기저귀 떼기는 아기 스스로 관심을 갖게 하는 것이 중요하고, 화장실 놀이처럼 재미있게 접근하면 도움이 됩니다.
규칙적인 배변 시간을 정해 앉혀주고, 성공할 때마다 칭찬과 작은 보상을 주시기 바랍니다.
아기가 조금씩 자신의 신체 신호를 인식하도록 차근차근 기다려주는 인내가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배변 훈련은 개인차가 심합니다. 늦은 경우는 36개월이 넘어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억지로 하게 되면 역효과가 나는 경우도 있어요.
우선 물 내리는 재미는 가지고 있으니 변기와도 친해지는 과정은 쉬울 거 같아요.
주말에는 팬티만 입혀 보시고, 실수해서 바지가 젖는 기분을 겪게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23년생이면 아직 기저귀 떼기 이른 편일 수 있으니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우선 일정시간만다 변기에 앉히는 루틴부터 만들어 주세요. 성공여부보다 앉는 경험이 중요합니다. 실수했을때는 절대 혼내지 말고, 성공했을떄만 크게 반응해 주세요. 팬티로 바로 바꾸기 보다 기저귀->트레이닝 팬티로 천천히 넘어가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