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강아지에서 하룻이 무엇을 말하는 건가요?

우리나라 속담에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라는 속담이 있는데요.

여기에서 하룻강아지는 어떤 강아지를 말하는 건가요?

하룻? 이게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속담에서 하룻강아지 유래는 한 살 된 강아지를 하릅강아지 이고

    하릅이 하룻으로 변하면서 하룻강아지가 되었다고 합니다. 즉 태어 난지 12개월 안 된 강아지를 말한다고 합니다.

  • 말그대로 하룻은 하루 됨을 뜻해요 ^^ 태어난지 얼마되지도 않은 경험도 없는 녀석이 위험한것도 모른다..라는 뜻이죠^^

    강아지는 말그대로 강아지구요^^ 그뒤에 범이 나오니

    비유적인 표현이죠!!

  • 안녕하세요.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에 나오는 하룻강아지는 태어난지 얼마 안되는 강아지를 의미합니다.

    하룻강아지’는 날짜를 세는 ‘하루’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하룻강아지’는 ‘하릅강아지’가 변한 말이고 ‘하릅+강아지’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하릅’은 짐승의 나이를 셀 때 사용하는 말로, 나이가 한 살 된 소·말·개 등을 이르는 낱말입니다.

  •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에서 하룻강아지란 태어난디 1년 정도 괸 새끼 강아지를 말합니다. 즉 세상이 어떤지도 모르고 나데는 사람에게 보통 사용하죠.

  • 한살 먹었다는거예요.하릅에서 변형된겁니다.하릅이 한살 먹었다는 말이에요.

    동물한테 붙이는 표현입니다!!!!!!!!

  • 원래는 하룻강아지가 아닌 하릅강아지인데 잘못 쓴 것이 표준어가 된 재미있는 케이스로 한살이 된 강아지라서 무엇이 무섭고 두려운 존재인지 구분하지 못하고 까분다 그런 의미라고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