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이 넘은 노후된 건물은 전선의 피복이 삭아서 합선이나 단락사고가 나거나 먼지가 쌓여서 트래킹 현상으로 불꽃이 튈수있습니다. 그러면 차단기가 녹는 대형적인 사고로 이어질수가 있는거죠. 게다가 옛날 배선은 요즘 가전제품들의 전력소모량을 감당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부하가 걸리고, 열이발생하게됩니다. 임시적인 방편으로 차단기만 바꾸면 또 터질수가 있습니다. 그러니 안전을 위해서 꼭 전채 교체를 하셔야 됩니다.
합선이 되면 차단기가 탈각하고 내려옵니다. 그때 스파크가 발생합니다. 차단기 쪽이 녹을 정도면 은 합선이 된 것 같은데 어떤 기계 기구를 쓰다가 합선이 된 건지 부터 찾아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합선이 아니라면 분 전 반 내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조사를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상태라고 한다면 전기 설비 전체의 노후화 가능성까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는 차단기만 교체 했다고 해서 끝날 일은 아닌 듯 하고 만약 절연저항 측정 시 결과가 좋지 않다면 배선도 교체를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최근 들어서 인덕션이나 건조기, 에어컨 등등 대용향 부하들을 많이 사용하기도 해서 기존 배선의 허용전류를 초과하는 경우도 많이 있어서 이에 대한 점검을 받아 보는 것도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