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액의 현금을 통장에 넣고 싶어요!!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20살부터 근로하면서 저축한 돈을 현금으로

모아둔게 어느새 2억 조금 넘게 모였는데

이 은행에 돈을 한번에 넣어도 되는지요?

넣게 된다면 문제가 생길 수도 있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넣는 것은 문제가 안됩니다.

    • 그러나 뺄 때 출금에 대한 제한이 있기 때문에 그 제한이 풀려있는지만 체크하시면 됩니다.

    • 또한 일반 1금융권 입출금 통장보다는 금리가 조금이라도 더 높은 파킹통장을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2억을 한 번에 은행에 입금하는 것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없습니다. 다만 현금으로 1000만원 이상을 입금하면 금융정보분석원에 고액현금거래 보고가 자동으로 됩니다. 이는 의심 거래 탐지를 위한 절차로 정직하게 번 돈이라면 전혀 걱정하실 필요 없습니다. 세금 측면에서 20살부터 근로 소득으로 모은 것이라면 증여세 문제도 없습니다. 예금자보호는 은행당 1억 원까지이므로 2억이라면 2개 은행에 나눠 예치하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체나 입금 자체는 가능하지만 2천만 원 이상의 고액 현금 입금은 금융정보분석원에 자동 보고되며 향후 국세청에서 출처 증빙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근로소득 원천징수영수증 등 합법적인 자금 출처를 미리 준비해두셔야 안전합니다

  • 안녕하세요. 박성훈 경제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2억 원 한번에 입금해도 합법적이고 문제없습니다

    단, 정상 소득 출처만 증명 가능하면 아무런 불이익 없고, 오히려 쪼개 넣는 게 더 위험합니다.

    핵심 제도를 설명하면 하루 1,000만 원 이상 현금 입금하면

    은행이 FIU(금융정보분석원)에 자동 보고합니다

    보고 목적은 자금세탁·불법자금 추적이지 정상 근로소득을 잡으려는 게 아닙니다 귀하의 경우엔 20대부터 근로·소득세 신고하며 모은 돈이고 출처 명확하면 보고만 될 뿐 조사·과세 대상 아니예요

    진짜 주의할 점은 쪼개서 넣지 마세요

    900만 원씩 나눠 입금하면 보고 회피 의심으로 오히려 의심거래 지정·계좌 동결 위험있어요 한 번에 넣는 게 투명하고 안전한

    방법입니다

    필요할 때 소명할 준비만 하면 됩니다

    은행이나 세무서에서 물어보면 20대부터 근로소득으로 현금 저축해 온 돈이라고 답변하고 증빙자료: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소득세 신고서, 재직증명서, 급여명세서 준비해 제출하면 됩니다.

    그리고 세금 추가 안 붙어요.

    이미 급여에서 소득세·4대보험 원천징수됐으니, 입금할 때 또 세금 물지 않습니다

    어쨋든 부럽고 성실히 살아 오신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대부터 성실하게 모으신 2억 원이라는 큰돈을 한 번에 통장에 입금하는 것은 법적으로 전혀 문제가 업습니다. 다만 은행에 2억 원의 현금을 한 번에 입금하면 금융정보분석원에 고액 현금거래 보고가 자동으로 들어갑니다. 기준 금액인 1천만 원 이상의 현금 거래는 국세청에도 통보될 수 있어 향후 자금출처조사 대상이 될 확률이 높습니다. 따라서 통장에 입금하기 전에 가장 중요한 핵심은 그동안 성실하게 저축했다는 사실을 증명할 서류를 챙기는 것입니다. 30대 근로소득이니 원천징수영수증, 급여명세서, 그리고 과거 현금을 출금했던 통장 기록 등을 확보해 두어야 합니다. 만약 증빙 서류 없이 입금했다가 자금출처를 밝히지 못하면 증여세 부과나 세무조사 같은 골치 아픈 문제가 생깁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기관에서 하루에 1,000만 원 이상 현금을 입금하거나 출금하면 금융정보분석원(FIU)에 자동으로 보고되는 ‘고액현금거래보고제도(CTR)’ 대상이 됩니다. 2억 원을 한 번에 입금하면 당연히 보고되지만, 이는 불법을 의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금 출처를 투명하게 확인하는 절차일 뿐입니다. 따라서 20살부터 근로로 모은 소중한 자산임을 입증할 수 있는 급여 내역,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 통장 거래 기록 등 관련 서류를 잘 준비하면 문제없습니다. 불필요한 오해를 방지하려면 은행 방문 상담을 받고, 한 번에 현금 입금하기보다는 계좌이체로 나누어 분할 입금하는 것이 더 안전하고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