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후티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했는데 홍해도 막히게 될까요?

예멘 후티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상대로 해상 봉쇄를 선언한 지 사흘만에 홍해를 지나던 유조선을 공격하여 선박에 화재가 발생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 향후 호르무즈에 이어 홍해도 바닷길이 막히게되는 것일 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맨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를 겨냥해 봉쇄를 선언하고 실제 유조선을 공격하면서 홍해 항로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바브엘만데브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선박 피격 사건으로 인해 현지를 지나던 대형 유조선들이 회황하거나 운항을 정지했습니다. 홍해는 수에즈 운하와 연결되어 전 세계 해상 물동량의 상당 부분을 담당하는 핵심 수송로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의 불안에 이어 홍해 항로까지 위협받으면서 중동 원유의 대체 우회 수송로마저 차단될 위험에 처했습니다. 국제 해상 보험사들은 홍해를 통과하는 선박에 대한 전쟁위험 프리미엄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운항 위험과 비용 부담이 커지면서 주요 글로벌 선사들은 홍해 진입을 피하고 아프리카 희망봉 우회 노선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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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맨의 후티반군이 활동을 개시하면서 홍해도 안전한곳이 아니게 되었습니다, 후티반군이 홍해를 지나드는 선박을 공격하게 되면서 홍해를 이용하는것도 힘들게 되었죠

  • 실제 홍해라는 바닷길 자체가 봉쇄되기는 낮아보입니다 홍해를 건드는 것은 아주 강력한 힘을 가진자들이나 자포자기 라던가 그런 사람들이나 할테지요 온세계를 적으로 만드는행위를 하는사람들말입니다

  • 지금 중동 상황이 후티 반군 등으로 인해서

    원유 수출하는 동선이 막히기 일보 직전으로 보여집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홍해도 막혀서

    기름값이 더 오르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