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사람들은 어떤 방식으로 양치질을 했나요?

현대에서야 치약이나 비누 같은 생활용품들이 저렴하고 다양하게 생산되지만

불과 수백년 전에는 이런 용품들이 굉장히 드물었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치약없이 소금 같은 것으로 양치를 하게 되면 찝찝함을 느끼게 되는데

예전 사람들은 이러한 것에 익숙해져 있던 것 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옛날 사람들은 현재와는 다른 소금이나 약초 허브등을 사용했다고 합니다. 다양한 문화와 지역에 따라 방식이 다르지만 이런 방법으로 치아관리를 했습니다.

  • 이집트 파라오의 무덤에서 치아 막대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아랍인들은 아락나무 뿌리를 씹었다고 하구요

    로마에서는 포르투갈인의 소변으로 양치를 했다고 합니다.

    조선시대에는 소금을 손가락에 묻혀 닦았습니다.

    서민들에 경우는 지푸라기나 쑥을 달인 물로 입을 행구었다 합니다.

  • 과거에 치약이 없을 때에는 일단 소금 등을 이용해서 하거나

    버드나무 등 연한 나무 가지 등으로도 솔을 만들어서

    양치를 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