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지인중에 한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요.

아는 지인 중에 한살 많은 언니가 있는데요. 이 언니는 내가 어딜가거나 누굴 만나는지 되게 궁금해 하고 내가 약속이 있어서 몇번 만남을 거부하고 선약을 먼저 갔어요 그런데 자꾸 자기가 먼저 아니냐 내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야지 하면서 떼를 씁니다. 그래서 몇번 같이 만나면 자기얘기만 해서 그렇게 본인 얘기만 할거면 안만나고 싶다고 했더니 안그럴게 하면서도 은근 자기얘기 안들어 준다고 서운하다고 하네요. 그래서 멀리 하고 싶어 만남을 피하게 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언니라고 하지만 님보다 오히려 정신연령이 낮은 사람 같네요.

    마치 어린아이처럼 남의 관심을 끌려고 안달을 내는 그런 부류의 사람 같습니다.

    애정결핍으로 자라난 경우 저런 사람들이 많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런 사람의 문제는 관심을 가져주면 버릇없는 아이처럼 자꾸 자기 마음대로 관계를 이끌어 갈려고 어거지를 쓴다는 점입니다.

    한 마디로 다루기 좀 어려울 겁니다.

    떼를 쓰거나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아무래도 너무 선을 넘는 것으로 보이고

    그리고 본인 이야기만 하게 된다면

    그런 분이랑은 궂이 만나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냥 무시해도 될 것입니다.

  • 질문자님 성향 좋아서 잘 받아주는 만큼 배려해주는 감정 중요한데 오히려 집착하는 모습 보입니다. 그 언니 입장에서 자기 얘기 하면서 스트레스 풀고 위로 받고 싶어 하는데 듣는 사람 입장도 생각해서 서로 주고 받는 대화 하는게 좋다는걸 모르는거 같습니다.

  • 안녕ㅇ하세요! 만나서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정말 피곤한 스타일이네요.

    적당히 거리 두시는 게 좋아요.

    솔직하게 상처받은 마음 표현하세요.

    계속 그러면 관계 정리도 고려해보세요~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마음 편히 가지세요.

    짧은 글이지만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화이팅하세요!

  • 사람 대 사람은 배려가 기본이라 생각해요

    가족도 예외는 아니구요 부부도 배려가 기본 

    친구도 같다고봅니다 배려없는 관계는 어렵다고봐요

    시간이 더지날수록 저를 무시하는것도 결국 느낄감정입니다

    바뀌지않는다면 천천히 정리하는게 좋을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그런 지인은 피하는 게 상책인 것 같아요. 초반에 피하면 그 언니 연락이 올 수 있지만 꾸준히 피하는 걸 티내면 그 언니도 알아듣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