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경민 수의사입니다.
강아지가 체온조절을 위해 코에서 땀이 나는데, 이것을 콧물로 오인하는 경우도 있고
너무 건조하거나, 추운 실내환경 때문에 조절하기위해 콧물을 분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알레르기나 이물이 끼어서 콧물을 흘릴 수도 있습니다.
콧물은 대체로 강아지 감기의 초기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감기 증상이 심화되면서 투명한 콧물이 화농성의 노란 콧물로 진행됩니다. 만약 노란색 콧물, 젖은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강아지를 동물병원에 데려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