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질문하신 내용 잘 읽어보았습니다.
캐치 테이블 1분 컷이라니 피자 맛이 정말 궁금하긴 할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귀한 시간에 마냥 기다리시는 것은 생각만 해도 지치는 일이라 생각합니다.. 제 제안은 이번 한 번만 친구와 수다 타임이라 생각하고 도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다 생각해요. 혼자가 아니니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은 금방 갈 테니까요.
대신 그냥 서 계시기 보다는 최대 30분 같은 마지노선을 정하고 가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다른 근처의 다른 맛집을 플랜 B로 찾아두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대기가 너무 길어지면 발길을 돌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맛있는 음식도 배고픔과, 더위, 짜증이 섞이면 맛있게 즐길 수 없으니까요...
제 의견이니 조금이나마 참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