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이해가 가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 한심해요?

요즘 영화 암살자들 때문에 극우유투버들이 난리라메에요? 아니 그냥 피션이고 허구인데 사람들이 자꾸 휴대폰이나 TV 속에. 빠져 살다 보니 현실과 환영을 구분못하는거 같아 안타깝네요. 아무리 영화에서 based on story 라고해도 전 영화 내용을 믿지 못하겠더라구요 왜냐하면. 말 그대로 영화니까요,

요즘. 사람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많이 발생하는점이 tv라는 바보상자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언제쯤 세상 모두가 정상적으로 돌아올까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는 영화로 보면 되죠. 작품 속 설정이나 내용을 현실 정치와 무조건 연결해서 편을 가르고 싸우는 건 좀 과하다고 봅니다. 마음에 안 들면 비판할 수는 있지만, 허구의 작품 하나를 가지고 서로 극우니 극좌니 하면서 몰아붙이는 분위기는 오히려 피곤하네요.

    채택된 답변
  • 이번 영화는 허구가 아니고

    있었던 사실에 대해 왜곡을 한 내용이 핵심입니다.

    우리 어머니께서 돌아가셨는데 알고 보니 우리 이버지께서 교사를 했다는 허위 내용이 영화화 된 내용입니다.

    극우 좌우의 문제가 아닌듯 합니다.

    문화라는 영역에서 사실을 왜곡하여 그 시대를

    격지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돈 벌이 하는 행위가

    더 심각하죠.

    극우와 극좌는 어떤 기준인지 구분한지도 새삼

    궁금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