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개월 아기 떼쓰기..??원래 이런가요?

12개월 이제 갓 돌이 지나가는 아기인데 요즘들어 눈물이 너무 많아지고 그냥 계속 울어오 ㅎㅎㅎㅎ

뭐가 마음에 안들어서 울기듀 하는데 그냥 내려 놓으면 우는데 원래 이러나요.. ??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12개월 전후에는 갑자기 떼가 늘고 안아달라고 울거나 내려놓으면 짜증 내는 모습이 흔히 나타날 수 있어요. 아직 감정을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엄마와 떨어지는 것에 대한 불안도 커지는 시기라서 더 심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피곤하거나 배고프거나 낮잠이 부족한 날에는 훨씬 심해질 수 있어요. 집안일을 못 할 정도라면 아기를 안전한 공간에 잠깐 두고 울더라도 몇 분 정도 숨을 돌리는 것도 괜찮습니다. 엄마가 잘못해서 그런 게 아니에요.

    다만 갑자기 심해졌거나, 달래도 계속 극심하게 울면서 먹거나 자는 것까지 크게 달라졌다면 몸이 불편한 건 아닌지 확인해보는 게 좋아요.

    채택된 답변
  • 12개월 아기면 이제 돌이 됐는데 요. 요즘 아이들은 상당히 성장과철이 빨리 듭니다. 그만큼 세상이 변했습니다. 말만 확실하게 못 하지 자기 의사 표시를 할 수 있습니다. 말은 못 하는데 자기 마음과는 다른데, 부모는 알지 못하니까 울어대는 것입니다. 그것을 육아 전문가들은 금방 알 수 있지만,

    아이를 처음 대하는 젊은 부부들은 느끼지를 못합니다. 어떻게 할지 모르고 아 이 성질만 나쁘다고 못 탓합니다. 어린아이들한테 그렇다고 아단치거나 때리기도 한다면 큰 일이 납니다. 일단 안아 주고 달래야 합니다 그리고 잘 살펴봐야 합니다. 아이에게 무슨 이상이 있는지 아픈 곳이라도 있는지 아니면 아이가 불편해야 할만한 사항이 있는지를 잘 살펴봐야 합니다.

  • 그때부터 시작해서 계속 계속 그럽니다 ,,, 

    어금니 나는 시기 되서 이앓이 때문에 그럴수도 있어요! 

    어금니 날때는 앞니 나는거보다 더하더라구요 ,, 허허 

    앞으로 더 힘들어질텐데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