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 힐링은 나를 힘들게하지 않고 편안한 마음을 가져다 주는 것으로 점심식사 시간도 힐링이 되고 휴식 시간도 힐링이 됩니다. 단지 매일 지치다 보니 느껴지지 않아 힐링이라고 받아들이지 않아서 그렇습니다. 퇴근 후 내가 좋아하는 음식을 먹거나 취미를 즐기는것도 힐링에 해당합니다.
질문자님 지금 상태로 봐선 거창한걸 찾으시려고하지마시고 정말 작은것부터 시작하시는게 낫다고봅니다 예를들어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물 한잔 천천히 마셔보시거나 퇴근길에 평소보다 한정거장정도 일찍내려서 천천히 걸어보시는것도 좋구요 잠들기전에 하루동안 좋았던일 하나만 떠올려보는것도 도움이됩니다 글고 핸드폰말고 책한권 베게옆에 두시고 잠들기전 몇페이지씩만 읽어보시는것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부분이구요 너무 많은걸 한번에 바꾸려고하지마시고 하나씩 천천히 생활에 스며들게하시면 조금씩 변화가 생길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