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남는건 기록인데 그래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어 두는데요. 요즘은 이런것들을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이전에는 사진 인화해서 관리 했는데요.

결국 남는건 기록인데 그래서 사진이나 동영상을 많이 찍어 두는데요. 요즘은 이런것들을 어떻게 저장하고 관리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이전에는 사진 인화해서 관리 했는데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과거 저장장치는 사진의 경우는 원본 필름과 인화지에 출력한 사진으로 기록을 보관했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필름이나 인화지는 주변의 산소 오존 햇빛 수분과 만나 산화를 하기 때문에 영구보존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과거의 필름들도 전부 디지털화 하여 파일로 저장하는 것이 요즘의 저장방식 입니다.

    실체가 없는 파일이기 때문에 복제도 쉽고 보관도 더욱 쉽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파일도 어디에 저장하느냐에 따라서 보존성은 달라집니다.

    크게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은 외장하드나 ssd 와 같은 저장장치에 보관할 수 있으나 실제로 물성을 가지고 있기에 보관을 잘 못하면 데이터가 손상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의 경우는 보통 웹하드나 클라우드에 올리게 됩니다. 하지만 이것역시도 보관하는 업체의 실수로 데이터가 손실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보통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사용하는 것으로 자료를 보관하게 되면 데이터의 보관수명 및 신뢰성이 더욱 올라갈 수 있습니다.

    그럼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채택 보상으로 45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