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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럭저럭생기넘치는라마

그럭저럭생기넘치는라마

잘못된 정보로 뭘 물어보는걸 싫어하는 성격. 이유가 뭘까요?

딱히 자존심이 세거나 그런 성격은 아니고 평소에 순하고 무던한 성격인데, 자신이 또는 배우자가 잘못된 정보를 알고 가서 뭘 물어본다거나, 이런걸 극혐하는데 이건 왜 이러는 걸까요? 얼마 전에도 메가커피에 무슨 컵빙수 제품을 판매 중이길래 가서 빙수 파냐고 물어보려고 하니까 '이름 팥빙수 아니라니깐?!' 이러면서 살짝 짜증을 내더라구요(팥빙젤라또인가 뭔가 그랬어요 이름이). 근데 카페마다 판매하는 제품 이름은 다 조금씩 다를거고, 틀리면 대화해서 직원도 충분히 알아들을텐데, 왜 저러는지 이해가 안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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