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마음이 간사한 것 같아요 저만 그런가요?

지금은 일을 쉬고 있는데 곧 일을 나가요

일을 쉴 때는 일을 정말 정말 하고 싶었는데

일을 막상 다시 시작한다고 하니 약간 조금만 더 쉴걸 그랬나?

그런 간사한 마음이 드네요

저만 그런건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람이니깐 이런 간사한 마음이 생기는것 같아요. 일을 하고 있을때는 좀 놀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히 들고 또 좀 쉬어 보면 잠깐은 좋은데 그래도 일할때가 나은것 같은 생각이 들어요. 그래서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 않게 유용하게 쓰는게 어떨까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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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님뿐만이 아니라 다들 그렇지 않을가요 숼때는 일하고싶지만 막상 일 할때가 되면 하기싫고 다들 그럴껍니다 그래도 열심히 일하고 휴식을 하는게 훨씬 보람있지 않을까요 힘내세요

  • 아니요, 흔한 마음입니다.

    쉬고 있을 때의 일의 부담이 줄어들어서 일하고 싶다는 생각이 커지고,

    다시 일을 앞두면 자유가 줄어드는 게 아쉬워서 그런 마음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사람은 상황이 바뀔 때 장점만 떠올리는 경향이 있어서 정상적인 반응이에요.

    그리고 또 막상 일을 시작하면 다시 적응하면서 또 안정감이 생길 수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