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둑질 하는 버릇인기 습관인가 어떤게

아는 사람에 딸이 도둑질 하고 거짓말에 가출 까지

딸이 부모 지갑 건드리고 혼내니까 학교도 안간데요 하는말 거짓말이 너무 많이 해서

화가 나서 때려던니 가출해서 실종 신고 하고

일 하다 몸이 아파 집에 하던니 자신이랑 남편이

집에 없는 사이 몰래 집에서 밥 먹고 금반지? 결혼 반지나 돌반지 팔아서 딸년이 써다는것 알게 되엇다고 화가 나서 죽이네 마네 하는데

딸 때문에 돌아버리겟다고 이야기 하는데

어떤게 하라고 이야기 해주는게 좋은까오

정신병원 넣어버리라고 하는게 좋을까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습관적으로 거빗말을 하고 다른 사람의 물건을 훔치는 행동은 드라마틱한 계기가 있지 않고는 쉽게 고치기가 힘듭니다.전문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면 시도할 팔요가 있고 해도 고쳐지지 않으면 집안에서 물건을 훔치지 못하게 집이 아닌 다른 곳에 보관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함께 거주하거나 왕래하는 걸 줄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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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부모 입장에서는 정말로 답답할것만 같네요. 금이야 옥이야 정성껏 키워 놨더니 거짓말에 도둑질에 가출에 정말 죽고 싶은 심정 일것만 같네요. 그렇다고 자식을 호적에서 파라고 할수도 없고 참으로 난감 할것 같네요. 일단은 좀더 두고 보라고 말을 해주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자식이 아직 철이 들지 않아서 그런거라고 철들면 달라질수 있을 거라고 희망적인 말을 해주세요.

  • 이런 가족사에는 참견을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좋은일도

    아닌데 남의 자식일에 나서는 것은 더욱더 참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가족사는 가족이 해결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