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어에 꼬리는 스테미나 가 진짜로 많은 건가요?

장어를 먹을때는 꼬리에 스테미나가 많아서 남자들이 많이 먹어야 된다고 하잖아요 근데 진짜로 장어에 꼬리에 다른 부위보다 스테미나가 많은 건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에서는 장어의 꼬리 부분이 스테미너가 특히 많다고 알려져 있는데요.

    사실은 장어 꼬리와 몸통 부분의 영양분 차이는 없습니다.

  • 장어에 꼬리는 스테미나가

    많다는 말들이 많지만 장어는 다 같답니다 꼬리보다는

    몸통이 더 맛있었던 같습니다 꼬리가 좋다는것은 낭설이라고 보면 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용?

    장어 먹을 때 꼬리 쪽이 스테미나에 좋다 이런 얘기 많이들 하잖아요
    근데 실제로 과학적으로 보면 꼬리만 특별히 스태미나 성분이 더 많다 이런 건 딱히 없어요

    장어 전체가 단백질도 많고 비타민A랑 비타민E 같은 피로 회복이나 원기 회복에 도움 되는 성분들이 많아서 그런 이미지가 생긴 거예요

    꼬리 부분이 지방이 좀 더 몰려 있고 끝 쪽이라 잘 안 먹는 사람도 있어서 옛날에는 그걸 일부러 남자한테 챙겨줬던 문화에서 시작된 이야기더라구요

    결론은 꼬리만 특별히 좋다기보단
    장어 전체가 원래 몸에 좋고
    그중에서 꼬리를 강조해서 생긴 말이라고 보면 될 것 같아요

    답변 도움되었기를바래요~

  • 안녕하세요 순박한콘도르66입니다

    장어꼬리에 스테미나가 많지 않습니다.

    장어가 힘이좋고 특히 꼬리힘이좋아서 그렇게 전해내려온거입니다.

    실제로 아르기닌은 돼지고기에 더 함량이높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