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에 7월10일 하이닉스 상장 합니다

이번에 뉴스로 미국 나스닥에 7월 10일 하이닉스가 상장한다고합니다 신주 ADR로 최대 45조원 조달을 한다고하는데 이게 하이닉스에 호재인가요?ADR이 멀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ADR은 미국의 예탁증서입니다. 하이닉스가 새롭게 국내 주식을 신주로 발행하여 미국의 예탁기관에 보관하고 해당 주식을 본주로 매칭하여 이를 근거로해서 예탁증서라는 ADR로 나스닥에 대신 발행하는 형태를 말합니다.

    이렇게 대략적으로 ADR로 발행을 해서 하이닉스에게 40~45조원의 금액이 들어오게 되고 이후 하반기에 대규모 CAPEX투자자본조달이 필요한데 총 100조원이 넘는 천문학적인 규모이므로 상당수를 증자를 통해서 해결하는거나 마찬가지이며 이는 이자비용이 나가지 않는 금액이므로 하이닉스에게는 호재로 볼 수 잇습니다. 거기다가 나스닥에 ADR이 발행됨으로써 국내보다 나스닥이 밸류에이션 더 높게 평가를 받고 이경우 마이크론만큼 PER배수를 받을 수 있기 대문에 이경우 현재의 7배 PER이 단숨에 10~15배 PER수준으로 받을 수 잇는 근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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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SK하이닉스가 신주 ADR로 45조원 가량을 조달하는 것은 대형 호재에 가깝습니다.

    ADR은 미국 투자자들이 애플이나 엔비디아 주식을 사듯 나스닥 시장에서 편리하게 하이닉스를 매매할 수 있게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다만 45조원 가량 신주를 찍어내는 것이기 때문에 기존 주주들의 주식 가치가 단기적으로 살짝 희석될 수 있습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하이닉스가 7월 10일 미국 나스닥에 ADR 상장하게 됩니다.

    최대 45조 원 규모 신주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이는 분명한 호재로 평가됩니다. 마이크론과 비슷한 수준의 기업가치를 찾아가는 과정이 될 것입니다.

    ADR이란 미국 주식예탁증서라고 하며 해외기업의 주식을 미국 투자자들이 쉽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미국 달러 표시 증서로 이해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