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앞머리가 두상이 보일정도로 점점 빠집니다.
중학생 시절부터 염색 탈색 펌 매직 모두 해보았고, 나이가 들면서 1년에 한번씩 직접 염색만 하는 30대 여자입니다.
원래부터 스트레스를 잘 받아서 머리가 많이 빠지기는 하나, 30대에 들어서면서 앞머리가 눈에 띄게 줄어들면서 점점 머리카락 사이로 두피와 두상이 보일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직 탈모약이나 비오틴을 따로 챙겨먹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두피가 자주 기름져서 매주 최소 5번은 탈모용 쿨링샴푸를 사용하고, 다소 뜨거운 물로 씻고 드라이기로 말립니다.
개선점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일단 염색은 조심하는게 좋고요.
비오틴 영양제라도 드셔보시고요
그리고 두피마사지 추천드리고요.
뜨거운물 말고 미지근한 물에 씻고요.
바람은 미지근한 바람이나 찬바람으로 멀리서 말려주세요.
화이팅입니다.
머리숱이 작은거 같으시네요
머리숱은 유전적인 요인이 많습니다
부모님의 머리숱을 한번 보시면 아실겁니다
관리를 잘 하셔야 될텐데 걱정이시네요
저도 머리숱이 고민인 사람입니다
30대 들어가면서 앞머리가 두상이 보일정도로 점점 빠지면 이미 엠탈모 진행 중이신거로 생각됩니다 탈모약을 미리 드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두피에는 뜨거운 물로 씻으면 모발이 더 빨리 빠질수있습니다 미지근한물로 씻으시고 행구시는데에 좀더 많은 시간을 주시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드라이기로 말릴때도 서늘한 바람으로 말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지금도 충분히 탈모에 대해 관리를 잘 하시는것 같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탈모를 예방 해도 지속적으로 탈모가 진행이 되신다면 아무래도 병원에 내방을 하셔서 의학적인 방법을 사용하셔야 할듯 싶네요. 제 친구도 지속적으로 탈모가 되어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 지금은 많이 좋아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