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메뉴가 매일 고민되는데 오늘은 전과 찌개 조합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부추전이나 야채전처럼 집에 있는 재료로 간단하게 부쳐먹어도 맛있고요. 감자가 있다면 감자전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은 따뜻할때 먹으면 바삭하고 고소해서 밥과 함께 먹기 좋은 것 같습니다. 여기에 김치찌개처럼 얼큰하고 따뜻한 국물을 곁들이면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김치찌개에 두부와 돼지고기를 넣으면 한끼 식사로도 든든하겠습니다. 비오는 날이라 따뜻한 전과 얼큰한 찌개가 생각납니다. 반찬을 이것저것 준비하지 않아도 되어 점심으로 부담이 없겠습니다. 오늘 점심은 바삭하게 부친 전과 김치찌개를 추천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