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는 방충망으 뚫고 들어온다기보다 방충망과 창틀 사이
창틀 모서리, 배수구, 환풍구 같은 아주 작은 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죠
특히 작은 초파리류는 크기가 워낙 작아서 "분명 문 닫았는데 어디서 왔지?"
하는 미스터리 영화가 시작돼요
외부 유입을 줄이려면 방충망 자체보다 창틀 틈새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창문 닫고 휴대폰 손전등으로 가장자리 비추어부면 틈이 잘 보여요
창틀 틈은 틈막이 테이르나 실리콘으로 막고, 밤에는 창가 불빛을 줄이는 것도 도움 돼요
그리고 집 주변 쓰레기통은 썩은 식물, 과일 찌끄러기도 날파리 호텔이 될 수 있으니
깨끗하게 관리헤주면 좋아요
배수구는 아주 뜨거운물을 주기적으로 부어서 유충이나 알을 죽여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