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파리 외부유입 방지 방법 궁금해요.

아무래도 날파리들이 외부에서 들어오는것 같은데요.

방충망도 뚫고 들어오는것 같은데

방충망이 촘촘한데도 불구하고 어떻게 기어들어오는지 정말 신기해요.

외부에서 들어오는 날파리 유입 방지 꿀팁이나 노하우 방법 없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날파리 때문에 저도 고민 많이 했습니다.

    방충망, 샷시 배수구멍, 목욕탕이나 주방의 배수구, 세탁기와 베란다의 우수배관 등등

    그런데 음식물 때문에 생기는 날파리가 훨씬 많더군요.

    배달음식 먹고난 후 제때 버리지 못하면 생기기도 하고 심지어 요거트나 요구르트 병에 액체가 조금 남아있어도 여지없이 날파리가 있어요.

    이 녀석들 번식력이 너무 좋아서 완전히 박멸하지 않으면 금방 다시 생깁니다.

    음식물이나 옷가지 등이 없다면 약품처리도 가능한데 이것도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날파리 전용 끈끈이 같은 제품을 구입해 천장에 매달아 버티고 있습니다.

    끈끈이에 매실액을 발라두니 효과가 좋더군요.

    다만 1개월 주기로 교체하는 번거로움은 있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10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날파리 유입을 막기 위해선

    최대한 촘촘한 방충망으로 모든 뚤린 공간을 막으시고

    하수구도 벌레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뚜껑을 사용해야 합니다.

  • 날파리는 방충망으 뚫고 들어온다기보다 방충망과 창틀 사이

    창틀 모서리, 배수구, 환풍구 같은 아주 작은 틈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죠

    특히 작은 초파리류는 크기가 워낙 작아서 "분명 문 닫았는데 어디서 왔지?"

    하는 미스터리 영화가 시작돼요

    외부 유입을 줄이려면 방충망 자체보다 창틀 틈새를 먼저 점검해 보세요

    창문 닫고 휴대폰 손전등으로 가장자리 비추어부면 틈이 잘 보여요

    창틀 틈은 틈막이 테이르나 실리콘으로 막고, 밤에는 창가 불빛을 줄이는 것도 도움 돼요

    그리고 집 주변 쓰레기통은 썩은 식물, 과일 찌끄러기도 날파리 호텔이 될 수 있으니

    깨끗하게 관리헤주면 좋아요

    배수구는 아주 뜨거운물을 주기적으로 부어서 유충이나 알을 죽여야 해요

  • 날파리는 방충망을 뚫기보다 망의 미세한 틈이나 창틀, 배수구 주변으로 들어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창틀 틈은 틈막이 테이프로 막고 방충망과 창문이 밀착되는지 확인해보세요. 밤에는 실내 불빛에 유인될 수 있어 창문을 오래 열어두지않는 것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