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내 cctv가 너무 신경쓰입니다.

뭔 일만 있다하면 대표가 cctv를 돌려봅니다.

어차피 지각안하고 성실하게 일만하긴하지만 감시 당하는것 같아서 신경이 안쓰이는 것도 아닙니다.

사내 cctv 다들 어케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보안을 위해 설치한 cctv각도가 직원들 업무를 비추는 각도인건 사생활침해에 해당 할 수도 있어요 입사하실때 cctv 설치 현황을 공유하신건지, 후에 설치하신거라면 동의를 받고 설치하신건지 따져볼 필요도 있고 아무튼 불쾌하고 많이 불편할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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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일단 사내 cctv는 직원분들의 80%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그 동의를 대표가 받았나요??

    그걸 안받았으면 신고하시면 됩니다. 불법 촬영이 되는거죠

  • 근데 CCTV는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감시용도가 단순히 직원들 감시도 머 있을 수 있지만

    제일 큰건 범죄예방이니까요.

    물질적인 증거물도 되니까

    감시당하는 기붐이다 이건 감수해냐할것 같아요.

    대표입방에선 안전 차원에선 어쩔 수 없다고 봅니다

  • 사내 cctv라니.. 아무리 성실한 직원이라도 cctv는 불편하죠.. cctv 사장이 돌려 보는 거 금지일텐데 몰래 신고해 보세요

  • 저도 CCTV가 있으면 조금 신경 쓰일 것 같아요 ..ㅠㅠ 보안이나 안전을 위해 설치하는 건 이해하지만 무슨 일만 생기면 계속 확인한다면 직원 입장에서는 감시받는 느낌이 들 수 있거든요 다만 성실하게 일하고 있다면 너무 의식하기보다는 회사의 관리 방식이라고 생각하는 게 마음이 조금 편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