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100, S&P500, SCHD 같은 ETF

한국 사람이 나스닥100, S&P500, SCHD 같은 ETF를

한국상장된 ETF가 아닌 미국 ETF로 굳이 직접 사는 이유는 뭔가요?

한국상장된 거로 사면 ISA 계좌 통해서 절세할 수 있잖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원달러 환율을 어떻게 보느냐 차이긴 할거 같습니다

    원화 자체를 싫어하고 달러 보유를 좋아하는 투자자도 상당하구요

    그리고 요즘 원달러 환율이 많이 하락한 상태라 1300원 초반대면 달러 직접투자가 환차익 생각하면 더 좋을수도 있을거 같은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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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예, 말씀처럼 ISA 계좌로 구매하시게 되면 세제 혜택도 있지만

    그 지수 추종 ETF가 반드시 그대로 움직이진 않기에

    바로 미국에서 직투하는 것도 좋고

    또한 미국 직투 주식은 달러화 매수의 효과도 있어서

    괜찮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절세를 할 수 있는 것은 맞지만 무한정 절세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 또한 미국주식 직접투자는 매년 250만원씩 수익을 보면서 절세가 가능하지만 ISA계좌는 한 계좌에 200만원이상이 어렵습니다

    • 그렇다 보니 우리나라 ETF 보다는 미국 주식에 직접투자하면서 장기 투자하는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상장 ETF는 ISA/연금계좌 절세가 가능하지만, 보수가 상대적으로 높고 순자산 규모가 작아 유동성/스프레드 면에서 불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미국 원조 ETF는 원용보수가 훨씬 낮고, 거래량과 유동성이 압도적으로 크며, SCHD처럼 국내에 없는 고유 상품이나 더 긴 트랙레코드를 가진 상품에 직접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해외주식은 양도차익 250만원 초과분에 22% 분리과세되고 배당소득세(15%)도 원천징수되는 등 세금 구조가 다르므로, 절세 우선이면 국내 ETF, 비용과 유동성 우선이면 미국 ETF가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