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정적으로 저축했을때는 월급의 80프로는 저금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20프로정도 하는것 같네요.
어디서 본건데 월급의 50프로는 저축을 하는게 좋다고 하더라고요.
주식이나 부동산이나 등등 뭘 하려고 해도 자본이 있어야 하는거라 목돈 마련을 위해 50퍼 이런식의 논리였던 것 같은데 구체적인 내용은 기억이 안나네요.
제 체감상에도 50퍼 이상은 저축을 해야 돈이 모이든 말든 하는것 같아요. 저축 액수가 너무 적으면 재대로 모이지도 않고 몇년을 모아도 의지할만한 액수가 모이지도 않고요.
현자 저는 고정지출 다 나가고 생활비 비정상적으로 줄여가며 최대한 많은 금액 예금중인데 저처럼 생활이 힘겨울정도로 생활비를 줄일필요는 없지만 저축 금액이 적다고 느끼신다면 지출을 줄일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보시는기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