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회식을 티 안나게 빠지는 핑계거리가 있을까요?

회사에서 부서 회식을 하는데..

너무 가기 싫어요~!!

회비내고 먹는거라.. 내돈내고 불편하게 먹는 꼴인데...

참석 안할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퇴근하고 하는 회식이 일의 연장이라는 말이 있듯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번 빠지기는 어로워서 차라리 맛있는 거 먹으로 간다고 생각하니 훨씬 낫더라구요.

    저같은 경우에는 집에 강아지가 있어서 강아지 핑계를 대고 회식을 빠지는 경우가 있으며, 가끔은 부모님이나 연인의 생일, 기념일 등의 핑계를 대고 빠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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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회사회식을 회비먹고 먹는다구요? 그건 신고감으로 생각됩니다. 어떤회사가 회식을 회비걷어서 먹나요?처음들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