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페인이 각성 작요을 하기에 잠이 오지 않는 것이죠.
피로 물질이 결합하여 뇌로 신호를 보내면 뇌는 잠 잘 거라는 걸 인식하고 수면모드로 들어가는데 카페인은 뇌로 신호가 전달되는 걸 막아 버립니다.
카페인을 먹는다는 건 피곤하지 않게 하는 게 아니라 몸이 피곤한 것을 뇌가 모르도록 하는 것입니다.
현재 국내 판매중인 음료 중에서 100ml당 카페인 함량이 가장 맣은 음료는 동원 소와나무 다방커피로 104mg이 들어 있습니다.
단위 용량이 아닌 포장용량만 보고 1병당 가장 많은 카페인이 들어 있는 제품은 칸타타 더블드립 워두커피 프리미엄라떼 900ml로 548mg의 카페인이 들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