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투에서 짜증이나오는 유형은 두가지가 있을겁니다. 하나는 정말 본인이 성격이 못나서 그런 경우가 있고 다른 하나는 상처와 스트레스에 의해서 나오는 경우입니다. 일단 잘 지켜보다가 사람성격은 좋은데 짜증을 내는거라면 아마도 후자쪽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런 사람은 달 달래주고 응원하거나 하면 말투가 한결 좋아질 겁니다. 물론 그렇다고 당장 바로 좋아지지는 않지만 상처가 회복하는데 상당한 시간이 필요한 법이니깐요. 전자라면 그냥 혼을 내야합니다. 정신을 못차리는거에요. 고생을 좀 해봐야 됩니다.
안녕하세요 코모도왕도마뱀233입니다 질문에답변드리겠습니다 평소 말투가 짜증이 묻어 나오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이 있습니다 사회생활하다 보면 그런 사람들 많이 있는데요 본인이 지적을 하거나 조언을 해 줄 수 있는 위치면 충분히 이야기를 해 주는게 좋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런 사람들은 그런 버릇을 고치지 못합니다
경험 상 말투가 그러한 사람은 말해주면 수긍하거나, 인정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반발을 하거나... 그럴 수 있습니다. 좋은 의도라도 상대가 받아들일지 모르겠어요. 그 사람의 성향을 고려하셔서 받아들일 것 같다면 말은 해봄직 하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는 게 나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짜증이 나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대화하기 싫다는 의도가 그대로 표현이 된 것일 수 있습니다. 짜증이 묻어 있다는것은 짜증이 나는 상황이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말을 왜 그렇게 하냐 이런것을 하기전에 저 사람이 짜증이 왜 날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유하게 대답이 나올지도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