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상사한테 업무 보고할 때마다 머리가 하얘지는데, 똑 부러지게 말하는 법 없나요?

​회사에서 팀장님이나 임원분들께 진행 중인 업무를 구두로 보고하거나 회의 시간에 의견을 낼 때만 되면, 긴장해서 준비했던 말이 뒤죽박죽 섞여버려요. 결론부터 깔끔하게 말해야지 다짐하면서도 막상 앞에 서면 목소리도 떨리고 주저리주저리 설명하게 되더라고요. 일잘러 소리 듣는 선배님들은 어떻게 핵심만 짚어서 논리적으로 보고하시는지, 그만의 대화 습관이나 팁을 전수해 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상사에게 업무 보고하는 것 은근 스트레스가 되실 것 같아요.

    이런 경우라면 저라면 최소한 1-2번 정도

    미리 연습을 해보시고 상사 앞에 가서

    업무 보고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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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고를 할 때 제대로 설명을 하지 못한다고 하는 것은 그 업무에 대해서 본인이 확신이 없기 때문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내용에 대해서 본인이 확신이 설만큼 준비가 제대로 되어 있다면 지금의 상황은 나아질 거라고 봅니다.

  • 경험이 쌓이면 덜 긴장하게 되고 중요하거는 그 업무에 대해서 본인이 완벽하게 안다면 그만큼 자신감도 생겨서 덜 떨게된다고 생각합니다.

  • 업무 보고는 결론→근거→계획 순서로 말하면 훨씬 깔끔해집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입니다. 현재 △△가 원인이고, □□까지 진행하겠습니다”처럼 핵심만 전달하세요. 보고 전 결론·이유·다음 행동을 메모하고, 말할 때는 평소보다 천천히 한 문장씩 끊어 말하면 긴장도 줄어듭니다. 모르는 내용은 억지로 답하지 말고 확인 후 공유하겠다고 말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 먼저 이야기하기전에

    질문과 거기에 대한 답변을

    머리로 정리하기보다

    글로 자주 남기는 습관을 두면

    조금씩 나아집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할때

    조금 천천히 이야기하는 습관과

    상대방의 이야기를

    잘 듣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