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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5천원 정도를 빌렸는데 돌려주기로 한 날이 많이 지났는데 아무 말이 없네요

친구가 5천원 정도를 빌렸는데 돌려주기로 한 날이 많이 지났는데 아무 말이 없네요 제가 용돈이 적은편이라 5천원도 큰데 이거 돌려주라고 하면 정 떨어지겠죠?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거래는 무조건 받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질문자분께서는 그 친구를 믿고 돈을 빌려준건데 달라는 말에 이상한 취급을 하면 5000원 정도에 아닌 인연 끊어낸겁니다.

    빌려준 금액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으로 빌려준거 언제줄거야? 하면 바로 얘기하며 돌려줄겁니다. (지인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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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빌려준돈은 받아야죠. 그냥 주는게 아니라 빌려준 돈이니 받아야 합니다.

    빌려준돈 달라고 한다고 정떨어진다는 생각하는 친구면 손절하세요.

    내돈이니 당당히 요구하세요. 어물쩡대면 호구로 볼 수 있어요.

  • 친구가 잊어버렸을 수 있을거 같아요!

    요즘 물가로 5처넌은 작은 금액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구오 그래서 시간이 더 가기전에 친구에게 말하고 받아야해요!

  • 얘기하셔야죠~~~

    말로 못하시겠다면 톡으로 나 용돈 떨어졌어 돈 언제 갚을 수 있음? 가볍게 물어보면 어떨까요?!??!!!!

  • 당당하게 돌려달라고 말씀하셔야 합니다. 오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이렇게 소액이라고 넘어가면 나중에 더욱 약속을 그리고 큰 것들을 요구하고 소흘하게 생각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이건 친구에게 먼저 돈을 돌려달라고 말을 건내어 보세요.

    저도 다른 사람이 저에게 돈을 빌렸었는데 전 말로 안되는 친구가 한 명 있었던지라 법원 앞에 서류 작성하는 사진 친구에게 보앴더니 친구가 바로 돈을 갚았어요

  • 당연히 돌려달라고 이야기해야줘, 금액을 떠나서 빌려갈때는 아쉬운소리하면서 약속까지했는데 왜 안돌려주는건지 이해를못하겠네요

    그러니 돈거래를 하ㅉ말라고하는거구요

  • 사람 심리가 돈을 빌리때하고 갚을때하고 다른 사람들이 너무 많습니다 기간이 지난다면 당연히 달라고 얘기하세요 .친구들끼리 돈 거래 안하는것이 좋습니다

  • 처음부터 이런 거래관계로 시작하면 나중엔 우정도 돈도 다 잃습니다.

    당당하게 말은 하되 친구가 기간연장을 부탁한다면 한번정도는 응해주되 반복된 기간연장요청이라면 적은 액수임을 감안해서 이번 돈은 포기하고 다신 금전거래하지마세요.

    그나마 친구이기에 작은 도움준거라 생각하시고....금전거래는 끝입니다.

    친구라고 맘 약해지면 둘 다 잃어요.

  • 돈과 우정의 갈림길, 그 사이에서 헤매고 있다는 사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돈을 고르면 우정이 깨질 것 같고, 그렇다고 우정을 선택하자니 나의 욕구를 채울 수 있는 수단이 사라지니...정말 진퇴양난이네요.

    그치만 '돈을 주고 돌려주지 않는다', 이는 엄연한 범죄에도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위해서 라도, 그리고 나를 위해서라도, 한 번 말해주는건 어떨까요? 그냥 방치할 수도 없는 격, 이참에 그냥 말 한마디라도 해보세요.

    그러면 답이 바뀔 수도 또는 그대로 일 수도 있지만, 최소한의 미안함을 끌 수 있는 말이라도 해보세요.

    예를 들면, "혹시 내가 준 돈 언제 갚을거야...?"라는 말은 너무 직접적이라서 거절 당할 가능성이 높으니, 감정적 설득을 이용해서, 자신의 처지를 분명히 밝힌 후에 본론을 꺼내는 것이 좋습니다.

    "저기, ○○아. 나 용돈이 부족하고, 용돈도 적다 보니까...내가 원하는 걸 사기가 좀 어렵네. 그래서...혹시 저번에 빌려준 돈...줄 수 있어?"와 같이 말해보면 어떨까요?

  • 돈을 돌려달라고 하는 것은 당연한 권리입니다. 기분 나빠하지 않게 조심스럽게 먼저 이야기를 꺼내보세요."…………………..

  • 돈 거래는 친구여도 받아야죠!

    글쓴이님이 빌려주신건데 안 받으면

    짜증나기도 하고 신뢰도 없어질 거 같아요

    말로 했는데도 어렵다면 고소하는거 추천드려요

  • 돈 빌려주고 받을때 죄인처럼 되는경우가 있어요

    빌리는것도 어렵지만 받는것은 더 어려운것 같아요

    친구기분상할까 생각할필요 없어요

    이미 친구가 약속 어겨잖아요

    둘 사이를 생각해서라도 꼭 받아야해요

    못 받으면 자꾸 생각나요 그러면 친구가 미워져요 당연한 감정이예요

    준다고하고선 약속어기면 받고나서 절대 빌려주지마세요

  •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용돈이 적은편이라 5000원도 큰돈이다고 주었으면 좋겠다고 있는 그대로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정말 큰 돈을 빌려주고 못 받으셨군요.

    우선 빌린 돈을 반환하라는 의사표시를 채팅으로 말해서 스크린샷을 확보하거나 전화나 혹은 직접 만나서 녹음어플로 녹음해서 증거자료를 확보하세요.

    당장 줄 수 없다고 하면 명확한 반환기간을 정하고 할 수 있다면 차용증에 서명까지 받아두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약 차용증 작성 이후에도 기간 내에 반환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내용증명 서류를 작성하여 우체국에 내용증명서류 보관처리와 함께 친구의 집에 등기우편으로 발송하거나 주소를 모른다면 채팅으로 내용증명 사진을 보내고 보낸 내역을 스크린샷으로 확보하세요. 채팅으로 했다면 사진을 보낸 후 대화내역까지가 중요한 증거자료입니다.

    내용증명 이후에도 반환이 이루어지지 않을 시 전자소송 사이트에 들어가서 소액재판으로 금전반환청구 민사 소송을 진행하시면 됩니다.

    소액재판은 대부분 변호사 없이 진행하기 때문에 위에 언급해드린 입증자료만 잘 준비했다면 별다른 어려움 없이 승소하실 수 있을겁니다.

    승소하셨다면 판결문이 나올 때 집행문을 발급받아 마찬가지로 전자소송 사이트에서 친구의 은행 통장과 소유한 부동산, 차량 등을 강제집행 처리하면 됩니다. 만약 친구의 자산 정보를 모르더라도 집행문이 있다면 채무자의 재산공개 요청을 할 수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이 단계에서 친구가 빌린 5,000원과 함께 소송에 소요된 비용 전액을 줄 확률이 높습니다.

    참고로 소송 진행 시 인지료, 송달료 명목의 법원우편 발송 비용이 발생할 수 있으며 6개월 상당의 기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승소한다면 소송 진행비용 전액을 친구에게 청구할 수 있으니 너무 염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상 친구에게 빌린 5,000원의 채무를 반환 받는 현실적인 방법을 알려드렸으며 잘 해결되시기를 바랍니다.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 돈 관계는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말하는게 맞긴 하지만 

    돈 관계에서 처음이면 상관없지만 자주 빌리고 그렇게 까먹으면 그 사람과는 신용거래는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가 까먹었을 수도 있으니 조심스럽게 물어보는게 어떨까요? 그치만 나는 받아야 하는게 마땅하니까 기한을 정해서 이야기를 해보는거에요!

    "ㅇㅇ야 저번에 5000원 빌려줬던거 혹시 이번주 ㅇ요일까지 줄 수 있을까?"

  • 빌려준건 돌려받아야합니다.몇천원이든 몇 만원이든 금액이 중요한게 아니죠.빌려달라해서 있던 돈 빌려줬음 말하지 않아도 그 친구가 줘야맞죠.근데 이미 주기로 한 날이 지났음 말 다했죠. 그친구는 줄생각이 없다는거 친구만나는 날 달라고 하세요.늘 돈은 빌려준 사람이 더 스트레스예요.꼭 받으시길 바랄께요.

  • 정 떨어졌다고 치면 그 친구분이 이상한거죠

    빌려간 돈이면 갚기로 한 날에 반드시 줘야죠 못 주는 상황이라 한들 자기 상황을 말 하고 양해를 구했어야 맞습니다

    다시 이야기 꺼내서 돈 받으새용

  • 절대 아니요 무조건 돌려 받아야죠. 혹시 그 친구가 까먹은건 아닌지 기억하고 있는데도 돌려주지 않는거면 좀 문제가 있어보여요. 일단 주라고 말은 해봐야 하지 않을까요? 빌려준돈 받는건 당연한거지 쪼잔하거나 정떨어지는게 절대 아니에요

  • 달라고 하세요

    돈 빌려 준 사람이 빌려간 사람한테 돈을 달라고 하는 건 당연한 겁니다

    정이 떨어지건 말건 돈을 빌려간 사람이 주기로 한 날짜에 안 준게 잘못인 겁니다

    본인이 그런거 신경 쓸 상황이 아닙니다

  • 정 안 떨어집니다 애초에 빌린 돈 받는 일은 당연한건데 그 일로 정이 떨어진다면 그 친구가 진짜 이상한거에요 친구가 까먹고 있을수도 있겠네요 정 떨어질까봐 걱정하시는거면 걱정 말고 친구한티 꼭 말해보세요

  • 친구에게 반대로 이번에는 만원 정도를 빌려 보세요. 그리고 갚을 때는 5천원만 갚으면서 지난 번 5천원 빌린 것 제하고 준다고 하세요. 원래 사람들은 자신이 빌려준 돈은 잘 기억 못해도 자신이 빌린 돈은 잘 기억합니다. 절대 정 떨어지는 행동이 아닙니다.

  • 친구가 잘못하는 겁니다.

    돈을 준다고 한 날 약속을 지켜야하는데 말하기도 그렇잖아요.

    그런데 용돈이 적어서 받길 원하시잖아요.

    지나가는 것처럼 언제 줄거냐고 물어보세요.

    정색하고 얘기하지말고 웃으면서 농담 처럼요.

    그리고 앞으로는 돈거래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서로 감정 상할 듯 해서요.

  • 진짜 이래서 돈은 빌려주는게 아니라고 했어요.

    빌려주고나면 이제 온전히 돈을 빌려주는 사람의 걱정거리가 되는거거든요.

    상대방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고 생각할거에요.

    근데 갚으라고 하는게 맞습니다.

    내돈을 달라고 하는건데 이상할건없죠.

  • 5천원이 문제가 아니라 백원을 빌렸어도 갚는다고했으면 갚아야합니다.

    액수가 중요한게 아니라 신용 문제입니다.

    그런사람이 5백만원,5천만원 빌려도 갚지않을 사람입니다.

    당당하게 돌려달라고 하세요.

  • 아뇨. 정떨어질 짓은 친구가 햇죠. 당연히 받아야할 돈입니다. 질문자님은 그 돈에 대해 정당한 권리가 잇으니 당연히 말씀하시고 받으셔야해요. 처음이 어렵지 한번 말해보면 쉽습니다. 그리고 다신 누구에게도 가족이든 친척이든 친구든 아무에게도 돈빌려주지마세요 이건 인생 전반을 꿰뚫은 조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