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다 또는 대다수 표현할 때 부지기수 표현 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가요?

우리나라 한글은 매우 우수하고 독창적이라고 평가하고 있으며 우리는 너무 편하게 사용하고 있는데 가끔 단어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습니다. 많다 또는 대부분 표현할 때 부지기수다 말 하는데 어떤 의미가 있는가요? 순우리말 인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부지기수라는 말은 그 숫자가 너무나도 많아서 도대체 얼마인지 헤아릴수조차 없다는 뜻인데 이게 순우리말이 아니라 한자어에서 온 표현이라오. 아니불자에 알지자 그리고 터기자에 셈수자를 써서 숫자를 알수없을정도로 많다는 소린데 옛날부터 어르신들이 참 많이들 쓰시던 말이지요. 한글은 우리 글자지만 일상에서 쓰는 단어들중에 한자어가 워낙에 섞여있다보니 그런정도의 헷갈림은 누구나 있을수있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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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부지기수는 그 수를 셀 수 없을 만큼 많다는 뜻의 한자어입니다.

    순우리말이 아닌 한자에서 온 표현으로서, 매우 많다, 셀 수 없이 많다는 의미로 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