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문신한 사람들이 많다고 하던데

정말 그런가요?

제 친구가 요즘에 문신한 사람들 자기는

많이 보는 것 같다고.

저한테는 문신한사람들 못봤었냐고 그러더라구요 ㅋㅋ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께서는 문신한 사람이 더늘었는지 궁금하셔서 질문주셨군요

    제가 느끼기에는 좀 더 늘어난것같긴합니다 밖을 돌아다니다보면 흔히 까지는 아니어도 은근히 보게되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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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엄청 많아보이진않지만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는 조금씩 섞여있는 것 같아요

    숨겨진 곳에 있으신분도 많으시고

    술집같은데 갈때 문신한 사람 특히 많이보는거같아요

  • 네, 친구분 말씀처럼 실제로 예전보다 문신한 분들이 많이 늘었어요. 특히 크고 화려한 것보다 작고 은은한 타투를 하는 분들이 많아졌는데, 손목이나 발목, 어깨 같은 데 글씨나 작은 그림을 새기는 미니멀한 스타일이 유행이에요.

    예전에는 문신이라고 하면 좀 부정적인 이미지로 보는 분위기가 강했는데, 요즘은 하나의 패션이나 자기표현으로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아졌어요. 20대나 30대 사이에서는 마음에 드는 문구나 기억하고 싶은 걸 몸에 새기는 걸 자연스럽게 여기는 편이고, 좋아하는 연예인이나 인플루언서들이 타투를 공개하면서 거부감이 줄어든 것도 있고요.

    그리고 지금이 여름이라 유독 더 많아 보이는 것도 있어요. 반팔이나 반바지를 입으면 팔이나 다리가 드러나서 평소엔 옷에 가려 안 보이던 타투가 눈에 확 들어오거든요. 겨울엔 다 가려서 잘 안 보이다가 여름 되면 갑자기 많아 보이는 거죠.

    다만 아직도 직장이나 어른들 앞, 격식 있는 자리에서는 시선이 갈리는 편이라, 눈에 띄게 하시는 분들도 있고 평소엔 안 보이게 관리하시는 분들도 있어요. 전체적으로는 확실히 예전보다 흔해지고 받아들이는 분위기가 된 건 맞아요.

  • 요즘 문신한 사람들이 엄청 많다고 들었습니다. 개성의 시대 니까요. 예전에는 문신하면 안좋게 보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지금은 그래도 좋은 관점에서 보시는 분들이 많아 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