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최저시급 4만5천원 법안 발의했다고하는데요

미국은 최저시급 4만5천원 법안 발의했다고하는데요

알바만해도 연봉9300만원인데

다 알바만 하지 않을까요?

알바가 아무래도 직장보다 편하니깐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최저시급이 4만 5천원이 된다면 아마 물가가 크게 상승하고 직장인들의 월급은 더 크게 오르게 될 겁니다. 물론 알바의 인기도 올라가겠지만 그만큼 물가가 상승하기에 버는 것만큼 지출이 올라갈 가능성이 매우큽니다.

  • 미국은 최저시급, 평균 월급이 높은 만큼 물가도 높다고 알고 있어요. 그래서 도심에서 살면 고정 지출비가 월 300 정도는 된다고 하더라고요. 세금 떼가는 것도 많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무래도 선진국이니 최저시급 같은 전반적인 복지가 다른 나라에 비해 잘되어있다고 봅니다.

  • 미국은 우리나라보다 물가가 약 2.5배 정도 비쌉니다.. 연봉 9000만원이라고 해봐야 우리나라 기준으로 6000정도 밖에 안됩니다.. 뭐 알바로 6천이면 낮은건 아니지만 대부분 알바는 젊은 미국인들이 크게 선호하는 직종이 아니고요. 노동력이 들어가는 서비스는 팁까지 더 들어가니 체감물가는 더 높고요.. 우리나라 기준 아마존이나 페덱스 같은 배송 기사들 연봉이 1.5억이 넘습니다..

  • 미국 최저시급 4만5천원 법안 발의는 과장되었거나 잘못 전달 된 정보 가능성 높으데 현재 미국 연방 최저임금은 시간당 7.25달러 한국돈으로 약 1만원 정도이며 뉴욕시는 약 16달러 책정되어 다른 주 보다는 높지만 4만5천원 비교하면 절반 수준입니다. 만약 최저시급 4만5천원 성사되면 대부분 기업은 직원 수 줄이면서 자연스럽게 아르바이트 자리 이어지게 되며 연봉9300만원 받는다 하더라도 그만큼 물가가 엄청나게 올라가기 때문에 사용하는 돈은 절반 정도 체감하게 됩니다. 또한 미국 사회는 제조업 보다는 서비스업 사람 몰리는 현상 발생하고 있습니다.

  • 현재 미국 뉴욕시 의회에서 최저임금을 시간당 30달러로 올리자는 법안이 발의된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직 발의단계일뿐이고 실제 시행까지는 법적인 논쟁과 단계적인 적용이 필요합니다. 모든 알바가 곧바로 연봉 9300만원을 받는 상황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