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님을 사랑한다는게 어떤건가요??
네 마음과 몸과 뜻을 다해 여호와를 사랑하라는데
사랑하라는게 뭘까요??
어떤 이성이거나 사람 생묭체를 사랑한다는건 어떤건지 알겠는데 하나님을 사랑하라는건 어떻게 하라는건지 잘 감이 안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창세기에서는 우리라는 표현이 여러군데 등장합니다. 우리의 형상으로 사람을 만들고 등등.. 학계나 종교계에서는 그것이 삼위일체니 하나님과 천사들의 회의를 말한 것이니 등등 여러 주장들을 합니다.
하지만 글자 그대로 우리, 즉 다수의 누군가가 있었다고 보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이건 마태복음 22장 37절에 나오는데 그 근원은 구약의 신명기 5장 6절이 되겠습니다. 즉 십계명의 나 이외의 다른 신을 두지 마라. 죠. 충성심을 강조합니다.
개인적으로 볼 때 성경책이 처음에는 다신교였는데 어느 시점이 되면 어조가 일신교로 변합니다. 십계명 나오는 시기 무렵이죠.
그게 시간이 지나면서 충성 강조에서 신을 사랑해라로 확장되어 나간 것이고요.
성경만 보면 무슨 소리인지 알기 어려운데, 고대의 유대신화,그리스ㆍ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에 상당한 영향력을 미쳤다고 추정되는 수메르 신화에서는 이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금이 필요했던 외계인들이 지구로 와서 노예로 사용하려고 인간들을 창조합니다.인간을 한명만 만든게 아니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갑니다. 한두명 만들어서 어떻게 금광 채굴 하겠습니까?
인간들이 일을 잘하니가 외계인들이 좋아했다고 하죠.
시간이 지나면서 외계인들의 세력이 커지는데 서로간에 전쟁도 합니다. 그 시점 되면 외계인들이 서로 부정하면서 자기 소속 인간들에게 자신만이 진정한 신이다 강조하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 후 어느 시점이 되면 외계인들이 지구를 떠나는 장면이 묘사됩니다. 그 후에는 인간들의 역사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ㅡ시친의 지구연대기 등 참조, hostory채널등 방영
사랑이라는 걸 진정으로 한다면...
사랑의 상대가 어떤 걸 진정으로 원하는지,
그의 생각과 뜻과 마음을 알고자하고
이해하고 따르고자 할 겁니다.
금전적인게 아니더라도요.
주일헌금을 혹은 주일예배를 할 때
액수나 횟수를 보기보다
그에 임하는 마음을 본다고 성경에 적혀 있잖아요.
내가 중심이 되는 삶이 아니라
하나님이 중심이 되는 생각과 행동을 함으로써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 진정 사랑하는 삶이라 생각합니다.
행동으로 옮기기 힘들죠..
종교에서 사랑은 믿음이고 모든 걸 줄 수 있어야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온전히 믿고 하나님의 뜻에 순응하고 모든 걸 바치라는 말 같습니다.
종교입장에서 신도가 진실로 하나님을 사랑하게 만드는게 가장 이상적일겁니다.
그래야 십일조가 아닌 백일조가 나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