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예쁜데 번호를 안 따이는 이유가 뭔가요
친구가 정말 예쁜데 번호 안 따여봤다는데 이유가 있을까욥? 헌포를 가도 길거리를 걸어가도 번따 자체를 안 따여봤대요 모두가 인정하는 예쁜아이인데 너무 신기해서 질문 남깁니다
42개의 답변이 있어요!
외모만으로 번호를 따이는 것은 아닙니다.
너무 예쁘면 이미 애인이 있을 것 같다고 느껴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리고 표정이 차갑거나 무표정이면 오히려 거리감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또 주변에 항상 친구가 있으면 기회가 줄어듭니다.
예쁘다고 해서 반드시 번따가 많아지는 것은 아니니 이상한 일은 아닙니다.
너무 예쁘면 가까이하는것 자체가 힘들것같아요. 어차피 물어봐도 까일것같아서 일것같습니다. 예뻐도 좀 흘리는것처럼 보이면 물어보는데 아예 도도해보이면 왠만한 남자들은 접근자체를 못하더라고요
예쁜데 번따를 안한것이 이상한가요? 제 생각에는 정말 너무 예쁘다면 주변친구들이 헌포에서 만남이 생기고 주변 예쁜친구에게 연결될듯 한데 이미지와 다른 목소리나 행동.성격 등이 수반되거나 미모의 기준이 다를수도 있을 듯 합니다.
압도적으로 예쁘면 그녀와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져 그런 것 같습니다. 대시하기 어렵고 또 실패할 확률이 높다고 판단해 번호를 물어보지 않는 게 아닐까 합니다. 적당히 이쁘다면 접근이 더 많겠지만요.
그냥 다가가기 힘든 상이면 안따이는 것 같아요 그런거 있잖아요 클럽을 가도 분명 이친구가 더 예쁜데 저 친구가 따인다거나 아니면 여자들이 봤을때 더 이쁜 편일수도요
실제로 일상적인 생활 속에서 모르는 이성의 번호를 따는 일이 그렇게 자주 일어나지는 않을 것 같아요. 아무리 매력적인 외모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요.
특히 차갑고 도도해보이는 사람에게는 접근하기 어렵겠죠?
번호따이는것도 그런만한 장소여야 가능하지 안나 시퍼여.
안그래더 거이다 초식남들이 댓는데 일상속에서 번호따이길 기대하기는 어려울거가꺼든여.
그리고 다른이유로는 다른사람들이적어준거처럼 부담스러워서 안갈거에여.
진입장벽이 맞는 말 같습니다. 눈이 너무 높아보이거나 경쟁자가 많을 것 같은 분은 번호 달라고 하기쉽지 않아요. 아니면 남자에 관심이 없어보이거나 소위 철벽녀 같이 여지를 주지 않는 분일수도 있어요.
평소 표정이 굳어있거나 차가워 보여도 말걸기 쉽지 않아요. 잘 웃어주는 분들이 번호를 잘 따입니다. 대신에 그분들은 귀찮은 일도 많이 생기죠.
외모가 예쁘다고 해서 무조건 번호가 따이는 건 아닙니다.
성격, 표정, 분위기, 눈빛, 말투 등 첫인상에서 주는 접근성이 큰 영향을 줍니다.
자신감, 친근함, 눈 마주침 등 사람이 느끼는 심리적 거리도 중요해요.
즉, 예쁨만으로는 부족하고 전체적인 ‘호감 신호’가 맞아야 번호가 따이는 것입니다.
정말 누가보더라도 이쁜 사람이라면 사실 번호를 안따이기가 더 어렵습니다. 아무도 번호를 따지 않았다면 그 친구가 인상이 쌔서 말 걸기 어려워 보이는 이유이거나 혹은 너무 이뻐서 법접하기 어려워서 번호를 안따는 것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진짜 너무 예쁜사람 여신급 친구들은 의외로 번호따인적 많이 없는경우가 있더라구요 남자들이 보고 당연히 남자친구가 있을거라 생각하거나 너무 예쁘고 해서 말걸기도 조심스러운 경우도 있고 또 남사친도 많고 거절할것 같다는 생각도 하구요.
첫째, 여자들끼리는 이쁜 외모로 통하지만 남자들에게는 영 먹히지 않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둘째, 진짜 유별나게 외모가 뛰어난 사람들은 남자나 여자나 옆에서 감히 껄떡 거리는 사람들이 없습니다.
그 위세에 눌려 이성들이 접근을 아예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런 사람들은 역시 나중에 진짜 제 짝을 찾을 때는 자신에게 걸 맞는 아무 수준 높은 짝을 만나게 됩니다.
충분히 있을 수 있어요
예쁘면 오히려 다가가기 어려워 보일 때가 많아요
차가워 보이거나 이미 애인 있을 것 같단 이미지면 더 그래요
분위기 문제지 매력 없어서는 절대 아니에요저도 그런 생각 많이 해봤는데 얼마전에 영상 하나를 봤어요 너무 예쁜 사람들은 진입장벽이 높다고 생각을 해 남자들이 쉽게 안다가 간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이쁘다가 아닌 이쁘장하게 괜찮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번호를 많이 따인다고 해요
1.질문 상 여자로 간주 한다
2.질문자.여자만의 예쁘다 라는 관점의 문제
3.친구가 .혹 여중.여상.여대 등등 본능적으로 회피를 하거나.
으르렁 거림.
4.2번 연결선으로..나의 예쁘다라는 관점이 객관화가 않되었다.
.......순수해보인다.착하다.귀엽다.예쁘다...는
평범 할 수도 있다임..
........대박.킹.와씨.이건 뭐....대략 이럼 감탄사에는 전화 따일 확률이 올라감
2번..아는 여친이 이쁜 여친 소개해준다고..2번만에 알았슴. 남자의 이쁨과 여자의 이쁨은 ....아주 다른 관점이라는 것을
요즘에도 길거리에서 번호를 묻는 그런 경우가 있군요
요즘에는 거의 없을거라 생각했는데ㅎㅎ
저는 그렇게 생각해서 이쁜데 번호를 따이지 않았다면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그게 뭐 좋은 일인가요?
이상한 남자들 많이 만나는 것보다
한명의 이성이라도 나에게 도움되는 이성을 잘 만나는게
더 중요하답니다
예쁘다는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여성분들이 예쁘다 하는 것과
남성분들이 예쁘다 하는 것은 차이가 나는 경우들도 많습니다
그리고
만약 정말 누구나 인정할 정도로 예쁜 사람들이라면
차갑다는 느낌이 들어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정말 예쁜 사람일수록 이미 연인이 있을 것 같다는 인상을 줘서 쉽게 다가가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차가워 보이거나 도도한 분위기가 있으면 더더욱 말을 걸기 어려워질 수 있습니다
진짜 예뻐도 주제파악을 못하는 남자들이나 그에 맞는 수준의 남자들이 번따를 합니다. 예쁘다는 기준이 다르거나 남자처럼 하고 다니거나 철벽칠 것 같은 얼굴 또는 표정으로 다니면 남자들이 번따를 하지 않을 확률이 높죠.
그래도 진짜 누가 봐도 예쁜 여자라면 어딜 가든 번따를 당합니다.너무 예쁜 여자분은 오히려 남자가 다가가기 어렵기때문입니다
여자와 다르게 남자는 집단 무리속에서 되도륵 자기 객관화가 빨리하는 습성이 있습니다
동물들도 수컷들은 자기 주제를 빨리 파악합니다
왜냐하면 힘과 권력에 의한 구조로 되어있기때문이죠
그래서 너무 자기 급보다 너무 높은 상대에게는 되려 감히 다가가지 못하거나 저정도 급이면 나보다 훨씬 급이 높은 수컷이 차지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예로부터 용기있는 자만이 미인을 차지한다는 말이 있는 겁니다.
오히려 너무 이뿐 여자는 당연히 남친이 있을 거라는 생각에 접근을 안 할 수도 있지요. 사실 너무 외모가 이뿐 여자는 남자들도 부담이 되서 접근을 안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약간 자신과 맞는 스타일이나 내가 대쉬해서 어느 정도 성공 가능성이 있어야 더 적극적으로 데쉬를 하겠지요.
미인도 가지각색이고요,남자들이 선호하는 미인이 있어요,
친구분이 남자들이 선호하지 않는 미인형일 수도 있구요, 모르는 사람이 번호를 달라고 하는게 흔한일도 아니라서 그런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