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신차를 사면서 원래 있던 차를 음...

영업사원에게 넘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직접 파는게 나을까요? 신차 나오면 기존차도 책임보험을 들어야한다는데 뭔가 안팔리면 귀찮을거 같기도하고.. 어떤게 나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업사원보다는 내차 파는 경매 플랫폼에 차를 올려서 견적받고 최고가에 파시는게 조금더 이득이되지않을까싶어요

    플랫폼은 직접찾아보셔야할거같아요 광고같아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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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가장 좋은 방법은 **비교 견적 앱(헤이딜러 등)에 먼저 올려 최고가를 확인**한 뒤, 신차 딜러가 제시한 가격과 비교해 결정하는 것입니다. 출고 일주일 전쯤 앱으로 팔면 보험 이중 가입 없이 편리하게 제값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