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희남편도 잘난거업구 야무진것도좀아닌데요만만한저한텐툴툴거리는게약간잇던데요참한심한남편인거져??
저희남편도 성격도저랑같고 야무진것도아니면서만만한저한텐툴툴거리고짜증내는게잇던데요원래 본인주제를모르는사람이나그런거아닐까요??어쩔땐전저희남편이지만은 한심해요 제가36살이구남편이48살이면은 어느정도감싸줄줄도알고 서로이해하고잘지내면좋은데요 남편은넘눈치도없구만만한저한텐툴툴거려서요 짜증이나네요..휴~~전그럐도남편이어서잘챙기기도하고잘하는데요남편은속터지게그걸몰라줘요 저랑대화해봣자 별로말하기도싫구말이통하지도안을거라서요!!이런남편과어떻게지내야할지도 좀은막막하기도하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가까운 사이라 더 서운함이 커지셨을 것 같아요. 잘 챙기고 애써온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 얼마나 속상한지 느껴집니다. 스스로를 탓하지 마시고, 지친 마음을 먼저 돌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