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식은 신부쪽에서 하는게 관행인지 궁금합니다

결혼식은 신부쪽에서 하는게 관행인지 궁금합니다 몇일 뒤에 상견례 자리가 있는데 결혼식은 신부쪽 지역에서 하는게 맞나요 ? 그렇다면 이유도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 남자와 여자가 서로 사랑을 하여 결혼을 하는데 결혼 식장은 서로가 의논을 하여 정하는것이 현명 할것 입니다 양가 에서 자존심 대결을 해서는 결코 결과가 좋지는 않을것으로 생각을 합니다.

  • 아뇨 그런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관행이고 그런거고요 보통은 신랑쪽에서 하는게 관행 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시대가 바꼈고 서로 정해서 하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꼭 누구 쪽에서 해야 된다 그런건 이제 없는거 같아요

    각자 알아서 판단을 해서 의견을 조율하고 해서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합니다.

  • 결혼식 장소는 신랑과 신부가 서로 의견을 존중하며 결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상견례 자리에서 논의 해봐도 되고 그냥 서로 이야기해서 정하면 되어요 사람이 많은 쪽에서 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예식을 어느쪽에서 하든 상관없습니다.

    서로 합의하면 그만입니다.

    대신 예식을 하는 쪽에서 예식장비는 지불하는게 예의지요.(식대는 아니고, 대관료)

    저도 결혼할때 저희쪽에서 했습니다.

    저는 물론 남자구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 결혼식장소는 상견례할때 어디서 할건지 협의하고 나서 정합니다.예전에는 남자쪽에서 많이했지만 지금은 지인이나 친척이 많은쪽에서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생꿀팁왕입니다! 결혼식이 신부의 지역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진행되는 것은 많은 문화와 관습에서 일반적으로 인정됩니다. 이 경우, 신부는 상견례 자리나 다른 관련 행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결혼식을 신부가 주최하는 것은 일부 지역에서 전통적으로 이루어지는 경우도 있지만, 현대사회에서는 각자 개인의 선택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기도 합니다. 결혼식이 신부가 주최하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부와 신부 부모나 가족들이 신부의 지역에서 가족들과 모이기 어려운 경우, 또는 신부가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경우 등이 있습니다.